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미쿡여행기 셋째날 ④ (휴스턴)

박형준 |2008.09.13 14:36
조회 143 |추천 1
play

 

 

The Museum of Fine Arts Houston 을 더 둘러보았다.

 

 

 

 

형형색색의 신문 가판대들이 참 이뻤다~

 

 

 

띠리리~ 나는 왜 눈을 감았을까..

 

 

 

박물관 주변을 돌아보았다. 도로로 열차가 지나가는게 참 신기했다 +_+

 

 

 

Paul's Methodist Church..

고풍적인 느낌의 교회였다.

 

 

알렉스가 생일이었나보다.. 그럼 차주인은 신애?? ㅋ

 

 

 

앤디~ (이름들이 다 우.결이다..ㅋㅋ)

 

 

 

 

홀로코스트 박물관도 가봤다..

내부는 사진을 못찍게 해서.. 입구에서만..

 

 

전봇대도 멋있고나 /ㅁ/

 

 

 

이제 저녁을 먹으로 MACY 라는 큰 백화점에 갔다.

지춘형의 소개로 The Cheese Cake Factory 에 갔다.

기다리면서 쌍춘 형제~

세춘이의 귀여운줄 아는 표정이 압권이다.

 

 

 

써빙하는 매니저가 약간 게이feel 이나는 흑인 이었다. ㅋ

음식은 매우 맛있고나~

 

 

 

식사를 하고 백화점서 약간의 쇼핑을 했다.

돌아다니던 길에 피카츄와 기념사진도~ ㅎㅎ

 

 

 

 

STARBUCKS에 들어서 Cafe Latte 도 한잔~

미쿡의 STARBUCKS는 우리나라처럼 큰 매장이 아니라 대부분 작은 매장들이었다.

 

저녁에는 드디어 한국으로 날아갔던 대니얼이 다시 휴스턴으로 날아오고 있었다.

조지 부시 인터내셔널 공항 으로 니엘이를 픽업하러 갔다.

(MACY 백화점에서 부터 공항까지의 사진이 없는게 좀 아쉽다 ioi)

드디어 대니얼을 만났는데.. 띠리리..

인천에서 붙힌 니엘이의 짐이 도착을 안한거다..

다음날 도착한다고 해서.. 한참을 헤매다가 일단 숙소로 출발했다.

 

 

 

배가 고픈 니엘이와 함께 들르 곳은 PANDA EXPRESS..

쿵파오 치킨이 맛있었다 +__+ 포츈쿠키도 눈에 띄는구나~

 

 

잠시 무선인터넷이 되는 STARBUCKS에 들어가서 다음날 들를 LAKEWOOD CHURCH로 가는길을 검색중.
드디어 내일부터 본격적인 미쿡에서의 스케쥴이 시작이었다..

  

 

 

니엘이의 스페셜 안마가 있었는데.. 니엘이의 상반신 누드가 너무 충격적이라.. 부득이 하게 모자이크 처리를..-ㅅ-

 

 

 

숙소에 도착해서는 우리의 무사 귀환, 만남을 알리는 동영상을 찍어 안디옥까페에 올릴예정이었으나..

멋있게 인터넷이 잘 안되는 관계로.. ㅠㅜ 동영상만 찍고 말았다.. ㅋㅋ

  

 

 

 

LAKEWOOD CHURCH 의 예배를 기대하며.... 

 

 

 

 

to be continued....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