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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much soul 2

김준우 |2008.09.13 22:07
조회 78 |추천 1


 의미없이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음을...

 

삶이라 해봐야 겨우 9723일... 세상위에 넌 남겨 졌음을...

 

뒤를 돌아 보면

 

내 삶은 처음부터 모든 것이 잘못 된거 같아...

 

내 영혼 속에 남겨놨던....

 

진실을 뱉지 못해 왔던 나는 약한자...

 

내가 다시 돌아가는 걸 모두 바랄까...?

 

난 사실 멍청하고 어리석다 말할까....?

 

꽉막힌 시선들이 내 어깨를 넘보면...

 

난 다시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걸 알아...

 

언제나 그랬듯.... 내겐 오직 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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