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미없이 방황해도 이미 삶의 방아쇠는 당겨졌음을...
삶이라 해봐야 겨우 9723일... 세상위에 넌 남겨 졌음을...
뒤를 돌아 보면
내 삶은 처음부터 모든 것이 잘못 된거 같아...
내 영혼 속에 남겨놨던....
진실을 뱉지 못해 왔던 나는 약한자...
내가 다시 돌아가는 걸 모두 바랄까...?
난 사실 멍청하고 어리석다 말할까....?
꽉막힌 시선들이 내 어깨를 넘보면...
난 다시 내 자신을 되돌아 보는걸 알아...
언제나 그랬듯.... 내겐 오직 나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