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Tour Eiffel
드디어 에펠탑을 내눈으로 본날ㅋㅋ사실 내가 머물던 집에서는 항상 에펠탑이 보이고 걸어서 10분이 안걸리며 파리 어디에서든지 에펠탑은 보인다. 그런데 실제로 가서 보니 정말 크다는 걸 실감할 수 있었다. 진짜 생각보다 엄청나게 크다. 1889년에 프랑스 혁명 100주년기념 만국박람회를 위해 세워졌고 Gustave Eiffel이 건축했다고 한다. 건립 초기에는 파리지엥들이 이 철근 건축물을 혐오했다고... 모파상은 에펠탑이 보기 싫어서 파리에서 에펠탑이 보이지 않는 유일한 장소인 에펠탑 안의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는 유명한 일화도 있다..ㅋㅋ 사람도 무지하게 많고 또 탑에는 올라가지도 않았다..사람 넘많아ㅜ
Palais de Chaillot
센강을 건너서 가면 에펠탑을 정면으로 바라보고 서있는 샤이요궁전! 별로 궁전같다는 생각은 안든....에펠탑을 찍으면 제일 잘나온다는 장소이다.
Hôtel des Invalides
앵발리드는 루이14세!가 퇴역 병사들, 부상당한 병사들 즉 les invalides(장애인들)을 위해 세운건물이다. 앵발리드 안에 성당,작업장 등등 별게 다있다. 일종의 도시라고 생각할수 있고 4000여 명이나 수용가능하다고 한다. 돔이 멋있었고 아마 사크레쾨르에서 본 돔이 이것일거라고 추측중...
Musée Auguste Rodin
로댕미술관에는 정원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정원에 그 유명한 생각하는 사람이 있고 원래 로댕의 작업장을 미술관으로 개조한 곳이라고 한다. 앵발리드 갔다가 걸어가는데 꽤 구석에 있었다..ㅋㅋ 지하철역과는 가까이 있으나 살짝 찾기 힘들었다. 정원에 또 지옥의 문도 있었다.
La Madeleine
마들렌성당..! 가장 기억나는 것 중 하나인듯.... 일단 마들렌은 외관부터 맘에 들었다... 그리스 신전같은 외관을 하고 있다. 1845년에 완공됐다고 한다. 비교적 그렇게 오래되지는 않았다. 정면 기둥 위에 세워진 부조는 최후의 심판을 나타난다. 마들렌 성당에서 어떤 사람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근데 소리가 울려퍼지는 것이 아주 감동적이었다. 한시간동안 앉아서 노래 하는걸 봤다. 절대 잊지 못할 멜로디
Place de la Concorde
유럽에서 가장 큰 광장이라고 한다. 그 유명한 오벨리스크가 있는곳이고 루이16세와 앙투와네트 그리고 로베스피에르가 사형당한곳.... 무려1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여기서 죽어갔다고 한다... 원래는 루이15세의 동상이 가운데에 서 있는 루이15세의 광장이었으나 화합을 기리 마음으로 concorde(화합)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오벨리스크 뿐만아니라 두개의 분수 또한 나폴레옹이 룩소르에서 가져온것...
Avenue des Champs-Elysées
콩코르드 광장에서 개선문이 보이는 쪽으로 쭉 걸어가는길... 개선문이 보이길래 걸어가는데 진짜 멀었다. 한 삼십분은 걸은듯ㅋㅋ 힘들었따..ㅜㅜ가는길에 Grand Palais&Petit Palais가 있고......더 가다보면 뤼비통, 세포라 등등 유명한 상점들이 있었다 그랑팔레 쁘띠팔레는 힘들어서 결국 못들어가봤다... 계속 걸어가는데 개선문이 안가까워져......
Arc de Triomphe
개선문 진짜 크다...... 진짜 무시해서는 안된다ㅋㅋ 내가 원래 상상하고 있던 개선문의 크기는 루브르에있는 카루젤개선문의 크기였다. 나폴레옹이 당시늬 누렸떤 권력을 보여주는 엄청난 크기..ㅋㅋ차들 엄청 밀리고 샹젤리제에서 쭉 걸어온 다음에 지하통로를 통해서 개선문에 갈 수 있다. 개선문은 크기와 함께 그 디테일한 면에 있어서도 전혀 모자람이 없었다.
Musée d'Orsay
루브르보다는 오르세에서 많은 감동을 받았다. 나에게 루브르는 너무 벅찼던 것일까..ㅋㅋ 목요일에 6시부턴가? 오르세는 18-25세의 학생들이게 무료로 개방한다. 거기와서 데생하는 학생들도 많았다. 사람은 별로 없었다. 시간이 늦어서 그런가..나는 괜히 걱정했는데 줄 서지도 않고 바로 들어갔다.
용량이 딸려서 사진은 못올림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