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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용이란? 무엇일까???(서양편)

이경필 |2008.09.15 19:37
조회 23 |추천 0

  용이라는 동물은 전설속의 동물, 상상의 동물, 천상의 동물, 두려움의 동물, 등등 참으로 많이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려 왔다..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하지만 어딘가에 있을지 안을까 상상하게 되는 동물이며, 문화에 따라 신이나 악마로도 묘사되는 용에대해서 알아보자 동서양의 용( 생긴모양도 신기하고 고대 왕실에 상징으로도 많이 쓰여졌던 '용'(龍)(dragon)에 대해서 알아보자!!!

 

일단 드래곤 [dragon] 의 정의

  "일단 드래곤이라고 하면 유럽 ·중동의 민화에 나타나는 괴물로서 상상의 짐승이며, 동양의 용(龍)과 혼동하는 경우가 많으나 수신적(水神的) 성격이 전혀 없고, 보물 등 물욕의 수호자, 신의 은총을 방해하는 자, 왕녀 ·숙녀의 박해자로 등장한다. 용사 ·기사 등과 싸워서 지는 악과 암흑의 힘을 형상화한 모습으로 묘사되며, 형태는 파충류인 공룡과 닮았다. 지역에 따라서는 우뢰의 신으로서 농업과 관련이 있는 민화도 있다. "라고  네이버 백과사전이나 사전에 적혀있으며 고대의 상상의 동물이다

 

서양의 드래곤은 동양의 용과 비슷하기도 하고 다르기도 한데 보통 인간에게 쓰러지는 사악한 몬스터나 악마의 화신들으로 알려져 있으며 판타지소설에서는 신에 필적하는 힘을 지닌 고등 생명체로 묘사된다. 서양의 드래곤은 동양의 용 문화에서 서양으로 전해지며 생겼다고도 하며  날카로운 발톱과  날개가 달린, 커다랗고  몸집이 큰 뱀의 모습이 아마 서양의 용을 가장 충실하게 표현한 모습일것이다.

  검은 색을 띨 수도 있지만,  광채를 번득여야 더욱 어울린다. 또한  불과 수증기를 내뿜는 것처럼 그려질 때도 있다. 서양 사람들은 이러한 것이 용의 실제 모습이라고  믿었다고 한다.

  고대 그리스 사람들은 용의 실제 모습을 특이한 종유의 뱀과  연관시켰던 것 같다. 플리니우스는 이렇게 이야기하였다. 용은 여름에는 상대적으로 차가운 코끼리의 피를 먹는다. 용은 사납게  코끼리를 공격하여 코끼리를 칭칭 감고서 이빨로 물어뜯는다.  피를 빼앗긴  코끼리는 결국 땅바닥을 구르다가 죽게 된다. 그러나 용도  상대방의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눌려서 죽고 만다. 또한 에디오피아에는  용이 훌륭한 목장을 찾아서 홍해를 건너 아라비아로  건너간다는 이야기도 있다.라고 전해집니다.

 

※주 각종 자료를 모아서 쓴 글이므로 태클은 사양합니다. 또 실존하지 않는  대상 에 대한 내용이므로 틀렸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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