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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600조 빛더미 앉게 하려고 했던 조선일보 음모 공개

정현호 |2008.09.17 09:12
조회 156 |추천 8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51783
심각한 명예훼손에 의한 조선일보 백만 헌법소원 모집 
 

서울과 월스트리트를 직접 연결하는

 

금융고속도로가 생긴다.


그러면 한국 금융 기관들의 눈높이가 일제히 월스트리트 수준으로

높아지면서 말로만 외치던 금융 세계화의 문이 열릴것이다.
이는 일본이나 중국도 하지 못한일이다.
조선일보 2008년 8월27일

 

민족의 철전지 원수 조선일보가.
이나라를 망국에 길로 가게 하는 2008년 8월27일자
사설이다.

 

만약 우리 산업은행에서 리면을 투자 했다면
600조 되는 빛더미에 앉아 버린다.

이렇게 되면
다시 말씀 드립니다.

600조 입니다.
6조가 아니라 600조 입니다.

 

600조 라면 이나라는 영원한 미국 식민지가 된다.

 

만약 촛불 영웅이 아니었다면

전대협과 광우병 대책위원회와 강기갑 의원이 아니 었다 면

 

이나라는 미국의 군수 사업과 미국의 축산업과 미국의 금융산업에

밥이 되었다.

 

광우병 쇠고기는 조선일보가 얼마나 위험하다고 했는가.

그러나 정권이 바뀌자 전세계 가장 안정한 쇠고기라 하며

한우 축산업계에 직격탄을 때렸다.

 

한우도 광우병 노출 되니 전수 검사 하자고

 

민족의 철천지 원수 조선일보는

창업자 방응모라는 자가.

고리대금 사채업자다.

창녀 피묻은 돈을 갈취하여 만든 고리 대금 업자.다.

 

일본 순사 앞잡이가 되어 독립군 잡아 죽이고

백성 피 빨아 먹은 돈으로 조선일보 만들어.

일제 징용과 정신대 와 창씨 개명과 내선일체를

소리쳐 외친 민족의 철절지 원수 다.

 

이런자가 해방 되고

남북 분단 고착하고

항상 독재 정권에 아부하여 민주주의 애국 시민을 학살 한

만고의 다시 없은 쳐 죽일 민족 반역의 집단이 조선일보다.

 

광우병 쇠고기를 쳐 먹게 하고

민영화 하게 하고

 

이제는 산업은행으로 말미암아.

600조 되는 나라 빛을 만들어

이나라를 미국 식민지 만들고자 했던 자가 조선일보다.

 

민족의 철절지 원수 조선일보 폐간은

가장 거룩한 민족 운동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숙제를 다시 줄기차게 합시다.

 

매국 기업을 그대로 보고만 있을것입니까.

 

조선일보 타도는

 

가장 거룩한 민족주의 운동입니다.

 

12523불의 선지자님의 다른글보기 불의 선지자님프로필이미지  

 

이상 아고라 펌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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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정현호 본문 시작

 

참고로 대한민국 상장회사 시가총액이 850조이며

현재  대한민국가계대출 총액이 650조

현재 중소기업대출총액이 400조

사채등 지하자금총액이 400조

현재 외환보유고가 250조

현재 외국인 투자지분이 250조입니다.

600조면 그냥 말 필요없고 바로 국가부도입니다.

 

 

감이 안오십니까?

대한민국 한해 녹차음료시장이 5백억입니다.

대한민국 한해 생수시장이 5천억입니다.

대한민국 한해 음료수시장 총합이 4조가 안됩니다.

대한민국 한해 화장품시장 총합이 4조가 안됩니다.

대한민국 한해 영어학습관련시장이 4조가 안됩니다.

대한민국 한해 이동통신시장이 20조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음료수를 100년동안 안먹고 참아도 그 반도 못갚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지금부터 휴대폰 다끄고 30년을 살아도 다 못갚는다 이말입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여러분들이 무시하고 욕하던

다음 아고라 애국네티즌들과 이름없는 국민들이

소리높여 리만인수는 절대안된다고

난리쳐서 막아낸것입니다.

 

국가부도를 일으킬려는 친일선동세력들을

우리 국민이 막아낸 것입니다.

오직 투쟁만이 살길입니다.

 

이땅에 역사를 말살하고 나라를 팔아넘기려는 조중동과

친일파잔당세력인 한나라당을 심판하여

조국부흥을 이뤄냅시다.

 

이상 정현호 글 끝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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