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대표적인 기침약인 표범표(ตราเสือดาว) 남담(น้ำดำ/검은 액체)의 이
광고는 '기침의 위험'을 잘 나타낸 것이 특징이다. ]한적한 골목에 사람 하나가
들어가는 중 검은 차 하나가 길을 지나가더니 갑자기 경적이 울리고는 사고가 나
폭발이 일어나고 주변 사람들이 도망을 치며, 이어 타이어가 굴러가고 전신주까지
쓰러져 아수라장이 되어 버린다. 이제 '그 전'이라는 자막에 이어 자동차의
운전자가 운전 중에 기침을 하다 앞에 있는 가스통을 늦게 보아 그것을 피해
급브레이크를 밟아 부딪히는 장면이 나온다!!! 이후 '기침은 사고 발생의 많은
원인의 하나'라는 자막과 함께 '기침은 위험하다'는 멘트가 나오며, 기침약
제품이 등장하며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