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운드 트릭 - f/s 180
역시 라이딩중 도약하여 공중에서 노즈(앞)쪽으로 반바퀴 돌아 페이키 랜딩하는 기술입니다.
방법은..
1. 도약 포인트를 정하고 토에지로 포인트에 들어간다.
2. 포인트에 다가서며 펌핑을 위해 자세를 낮춘다.
3. 토에지 상태에서 어깨를 100도 이상 돌려준며 튀어오른다.
(정확한수치는 아님 ㅡ.ㅡ;;)
4. 펌핑방향은 약간 앞쪽으로 뛴다는 느낌으로 뛴다.
5. 정점에 이르러 다리를 접어 높이를 만들어 주며, 동시에 돌려준
어깨의 탄력으로 뒤쪽다리를 당겨준다는 느낌으로 데크를 돌린다.
6. 제대로 도약했다면 180을 완성하며 랜딩할수 있다.
7. 랜딩시 역시 다리를 이용해 충격을 흡수한다.
f/s 180은 순수 어깨만을 이용해 스핀하는 기술입니다.
b/s 180에 비해 어깨를 더 많이 돌려줘야 성공할수 있습니다.
그림과 같이 자세를 낮추기전에 팔을 살짝 뒤로 돌렸다가
그 반동으로 앞으로 돌리며 퍼올리듯 도약하면 도움이 됩니다.
시선은 전방 → 도약중 랜딩지점 → 다시 전방입니다.
보통 첨 연습할때 힘으로 막 돌리며 시작하게 되는데
그 모양을 보면 어깨만 돌리고 펌핑은 약해서
노즈는 거의 땅에 붙은 채로 테일만 획~! 돌리곤 합니다.
이럴땐 토에지에서 펌핑 연습만을 따로 해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물론 페이키연습은 당연하죠 ^^
꼭 페이키 카빙까지 마스터할 필요는 없고 어느정도 라이딩만 되면됩니다.
트릭에는 카빙보다 직활강 컨트롤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역시 도약 방법에는 펌핑, 알리, 널리 세가지가 있으며,
알리와 널리를 이용하는 도약은 주로 직활강이나 힐에지에서 쓰입니다.
보통 f/s180과 b/s180을 같이 연습하게 되는데,
첨에는 f/s가 어줍짢게^^ 성공되고 b/s는 뒤로뛴다는 공포에 엉덩방아를
찧게 되는 경우가 많으나 b/s의 감을 잡고나면 오히려 f/s가 더 어려워집니다.
왜냐하면 f/s가 b/s에 비해 도약하기도 힘들고 체공시간도 많아야 되며
어깨도 많이 돌려야하기 때문이죠.
또 한가지 b/s는 덜 돌아가면 엉덩이 랜딩지만 f/s는 가슴랜딩에 이은
호흡곤란의 공포가 다리를 풀리게 만들곤 하죠 ㅋㅋㅋㅋㅋ
언젠가 시원한 180를 돌리고 뒤통수에 꼽히는 꽃보더의 뜨거운 시선을 느낄날을 위해~ 화이팅!! ^^
영상은 역시 common task에 f/s 180 부분입니다.
역시 프로라이더라 그라운드트릭도 너무 깔끔하죠. 누군지는 모름. 죄송
위에 설명은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틀린점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또한 그라운드 트릭과 빅에어(킥커or램프)는 기술의 차이가 있으니 혼동하지 말아주십시요.
원리는 같으나 체공시간에 차이에 따른 기술의 차이가 있습니다. var anchor_links = document.getElementById("brd_content_0").getElementsByTagName("A"); for(i=0; i< anchor_links.length; i++){ if(i == 0 && anchor_links[i].id == "target1") { } else { anchor_links[i].target = "_blank";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