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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조부실 리먼브라더스를 인수하려했던 이면에는 추잡한 뒷거래가...

정현호 |2008.09.17 21:03
조회 288 |추천 6

딴나라당 에서 나온 소리니... 더 어처구니가 없구나... 자충수는 안둘거 아닌가...?

스톡옵션 때문에 리먼을 인수하려고 했었단 말인가?

 

그걸 조선 찌라시는 열렬히 부추긴거고?  (천황을 위해 죽으라던 식으로?)

 

민유성 산은 행장, '리먼 스톡옵션' 의혹 파문

이사철 "민유성, 리먼으로부터 최대 6만주 스톡옵션 받기로 해" 
 
금융위원회의 반대에도

막판까지 리먼브러더스 인수를 추진해온

민유성 산업은행 행장이

리먼 인수후 자신의 리만 스톡옵션을 행사하려 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한나라당에 의해 제기돼 파문이 일고 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이사철 한나라당 의원은

17일 산업은행의 리먼브러더스 인수검토 현황보고 자료를 검토한 결과,

"민유성 행장은 8월 4일 이사회에서

각서로 리먼브러더스로부터 받게 될 스톡옵션을 포기했다는 언론보도와 달리,

향후 리먼과의 협상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경우

리먼으로부터 받기로 한 주식을 포기한다고

구두 천명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어 "구두천명은

향후 전개과정에 따라 언제든지 번복할 수 있다"며

"산은과 리먼과의 협상성공으로 리먼의 주가가 올라간다면

고스란히 민 행장의 이익으로 돌아갈 수도 있는 것"이라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그는 "민 행장은

리먼브러더스 서울 사무소 부소장(91~94년)과

서울지점 대표(2005년~2008년)를 역임한 바 있고,

리먼브러더스로부터

스톡유니트(보너스 형태로 퇴직 후에 받는 주식)를 받기로 했다"고

민 행장이 받게 될 구체적인 스톡옵션 내역도 공개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민 총재는 리먼으로부터

▲2009년 8월 31일, 2만1천3백31주

▲2011년 11월 30일, 2만7천9백주

▲2012년 11월 30일, 9천5백61주

▲위 주식에 대한 배당 1천50주 등

최대 6만주로 받기로 돼 있었다.

 

이 의원은

"리먼이 산업은행에 매각 제안을 한 올해 7월 18일

리먼의 재무상태는 악화일로였다"며

"산업은행의 제출자료에 의하면

올해 2분기 리먼의 총 부채는 6천1백32억 달러,

순수익은 -7억 달러, 당기손익은 -28억달러였고,

협상이 한창이던 올해 3분기에는

순수익은 더욱 떨어져 -29억달러, 당기손익은 -39억달러였다"고 지적했다.

그는 "그렇다면 산업은행은

이렇게 재무상태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던 리먼 지분을 왜 매입하려고 했는지

의문이 제기되지 않을 수 없다"며

거듭 민 행장의 리먼 스톡옵션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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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돈 앞에서는 나라도 필요없다는 논리가 되는구만...

 

눈에 보임에도 인수를 하려했다?

 

이게 매국이지 다른게 매국이더냐?  너무한다... 정말 너무한다...

 

 

지긋지긋하다... 돈의 노예, 권력의 노예가 된 매국노들아!!!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sortKey=depth&bbsId=D003&searchValue=&searchKey=&articleId=1961090&page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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