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복을 만들었는데 왠지모르게 허전하더라구요.
그래서 코사지를 부랴부랴 만들었습니다.
큼지막한걸 좋아해서
처음엔 너무 오버를 해서 만들었고.
두번째는 너무 작게 만들었어요.ㅜ.ㅜ흑.
그렇게 3번째 탄생된 코사지 입니다.
사실 도안은 없어요.
제가 상상해서 만든것이라.^^
저두 나름 잊지 않기위해 사진을 찍어두었는데
지금보시 새롭네요.^^
진주를 달때와 달지 않을때가 천지차이입니다.^^
큼지막한것과 작은것은 나중에 모자에 달생각입니다.^^
즐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