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이런....
이 숫자만 가을날에...
악몽이 시작되다니....
아팠다...
진짜...
눈물이 흐른다....
두 주먹 불끈쥐고...
도망가고 싶었다....
남자라는 이유보다는...
뭔넘의 의자를 그케 높이 올렸는지...
바둥 바둥 거릴뿐...
말도 못하지...
눈으로 째려볼수없지...
옆에 건장한 간호사 둘이 쪄려보지..
이 치과 추천한 사람...
주소 추적해서...
필히 대범한 A형의 복수를 할끄다...
몇일전 그 스케일링때도
콱 죽어버리고 싶었는데..
오늘은...
증말...
유서 안쓰고온게 후회되었다....
태어나 ...
13번째 치과 방문...
3개월을 버티다가...
더이상 한계를 느껴...
도전은 했지만...
된장...
24개를 다 인플란트로...바꾸고 싶다는...
그것도 아프다는 말에..잠정 포기했었지만...
서럽다...
고개 숙이고..
문을 나설때...
그 비웃음을 날리는 간호사와 의사탱이들...
아...
그나마..
부평에서 했으니...
다시는 안오믄 되는거고....
니그들도 치과 가지마....
걍 자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