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몸 늘 있어서 몰랐던 사실들

장혜진 |2008.09.19 15:11
조회 793 |추천 0


종종 너무 좋은 책들은 아이잼에 보낸다....늘 집에서 읽던 책도 원에서 애들이랑 둘러앉아서 읽으면 더 재미있어지는 법.

 

자기책이라고 그렇게 잘난척을 했다던 후담이~~~~~~

 

과학책이라고 거창한 것보다 유아들은 지금 당장 자기가 관찰하고 만질수 있는 것에 흥미를 느낀다...내몸에 주름들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 대한 인체책....

 

원에 애들이 너무 좋아해서 직접 만져보고찾아보고 했단다.....

아마 그날은 내 몸이 호기심천국이였게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