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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슈퍼내추럴 시즌4로 찾아오다.

양태식 |2008.09.19 23:07
조회 944 |추천 2


 

현재 수퍼내추럴 시즌3을 끝내고 시즌4를 준비하고 있는..

 

"수퍼내추럴"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

 

사실 본좌는 드라마를 자주 보는편이기도 하다.

 

주로 일드를 찾아보던 나로써는 미국드라마는

 

매우 생소했다.

 

사실 미국의 시트콤"프렌즈"나

 

"위기의주부들"같이거나 알고 있었다.

 

그런 나에게 "친구 드라마를 볼라거든 이걸 보시게나"

 

라며 친구가 추천해주어 보게됬던 수퍼내추럴.

 

사실 친구가 말빨도 좋았던지라..

 

뭐 형과 아우가 귀신이나 악귀를 잡으러 다닌다는둥.

 

귀신이나 악귀퇴치를 낫으로 한다는둥.

 

당췌 이야기만 듣고서는 무슨 코믹드라마 같은 필이기에..

 

그냥 그려러니 하고 크게 기대를 갔고 본 드라마는

 

아니였다.

 


 

참 독특하기도 했다.

 

처음 보자마자 느낀 감상이 그랬는데..

 

뭐 은이나 말뚝같은 알고있는것들 외에..

 

철이라던가 소금같이 생소한것들로도 악귀를 퇴치하러 다니는

 

웃기는 형제이야기였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내용은 그렇다.

 

어릴적 어머니를 잃은 원체스터 형제.

 

형 딘과 아우 샘의 이야기다.

 

 

대학교 입학과 장학금까지 받아 이제 곧

 

좋은대학에서 공부할수 있는 샘.

 

이쁜여자친구와 친구들의 축하를 받던 샘은

 

여자친구와 함께 집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다가

 

새벽에 집안에 누군가 들어온것을 알고는

 

때려잡는다.

 

때려잡은 도둑놈은 다름아닌 형이 딘이였다.

 

몇년만에 본 형 딘의 방문에 어떨떨해 하는 샘에게

 

형이 말한다.

 

아버지가 사라졌다고..

 

어릴적부터 악령을 퇴치하러 나가서는

 

몇달이나 집에 안들어오던 아버지이기에

 

샘은 단순한(?) 악령퇴치에 의한 외출일꺼라 말한다

 

(샘은 어릴적부터 악령퇴치에만 몰두하는 아버지와딘을

 

못마땅히 생각해 했었다)

 

하지만 딘은 이렇게 오래비운적이 없다며

 

불안하다는 말로 샘을 설득하고,

 

그렇게 아버지를 찾아 둘은 여행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이틀의 여행이지만 나중에 샘은 학교도 포기하게 된다)

 

아버지의 발자국을 찾으며 여러주를 돌아다니면서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

 

뭐 시즌1,2,3까지 끝난마당에 처음 이야기를 하는것도

 

웃기지만 그렇게 시작된 이야기는

 

현재 아버지의 죽음이후 어머니와 아버지를 죽은

 

노란눈악령의 마지막사투도 끝나고,

 

이후 악령군단과의 사투역시 끝나게 된다.

 

시즌3을 보고 있는 시점이라 현재 시한부 인생이 된 딘의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 되었는지는 모르겠다.

 

현재 미국 CWTV에서는 시즌4가 방영중이고

 

조만간 한국에서도 시즌4를 볼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글쎄 시즌3에서 끝날꺼라고 생각했던 본좌로써는

 

(딘이 시한부가 되었기 때문에-_-ㅋㅋ)

 

약간 융통성없고 무뚝뚝하지만 착한 샘과

 

얼렁뚱땅하고 엉큼하지만 섹시한 남자 딘의

 

이야기를 계속 볼수 있다는

 

그 사실에만 우선 감사할뿐이다

 

앞으로의 기대도 큰만큼

 

좋은 작품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연출 ★★

재미 ★★★★

액션 ★★

추천 ★★★★

 

여기서..

 

남자가 봐도 섹시한 남자 "젠슨 애클스"이야기를

 

잠시 해보도록 하자

 


 

 

글쎄 본좌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가 옛날 영화배우인 "제임스 딘"을 닮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수퍼내추럴에서도 이름이

 

"딘"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본다.

 

키 185의 기다란 기럭지를 자랑하는 그는

 

(그럼 샘은 키가 몇일까-_-;;)

 

1973년생으로 올해35살!!

 

외국배우들은 중년의 나이에서도

 

중년의 중후함과 섹시함을 지닌다고 하더니만

 

애클스도 그중 하나인가 보다-_-;

 

처음 데뷔작 "wishbone(1995)"라는

 

당췌 들어보지도 못하고 그 정보를 찾을수도 없는

 

드라마에 출연한후

 

영화 "디바우어(2005)","텐인치히어로(2007)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 3-D"와

 

드라마로써는 "도슨의 청춘일기(1998)

 

다크엔젤 시즌1,2(2000,2001)

 

스몰빌 시즌1(2001)

 

금발의 여인(2001) 출연했다.

 

이 작품들로만으로는 그가 누구인지

 

어떤배우인지 알 길이 없었으며

 

눈도 가지 않았던것은 사실이다.

 

사실 드라마 수퍼내추럴시즌으로 그는 스타덤에 오르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으니, 당연한 일일수도 있다.

 

 

사실 그가 어떤성격인지 어떤스타일을 좋아하는지

 

나는 알수 없다. 그가 출연한 작품도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그의 이야기를 다룬 인터뷰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뭐 수퍼내추럴에서의 캐릭터 이미지로써는

 

엉큼하며 모든일에 귀찮아 하고,

 

올바르고 정직함과는 멀기만한 캐릭터일 뿐이다.

 

본좌로써는 그것으로인해 현재의 애클스가 있다고

 

생각한다.

 

헐리우드에서 제일 섹시한 남자

 

"브래드피드"나 "올램드 블룸"과는 다른..

 

글쎄 남자가 봐도 섹시한 남자라고 할까?

 

젠슨 애클스는 그런 남자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작품들과 그의 배우로써의 길도 어떻게 될지

 

매우 귀축이 되고 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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