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방송초기.. 참신하고 개정있는 방송으로 타방송국의 라이벌 예능프로들을 하나둘씩
제끼면서, 단연 시청률 부문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
멤버들의 겸손하고, 개념있는 행동들도 한 몫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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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시간이 흘러 2008년 9월 19일...
두산과 롯데의 2위 싸움이 치열했던 그날....
자리 50석을 사들인 1박2일,, 표는 샀지만 1박1일 때문에 앉지 못하고, 어이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서울시민들...아니.. 야구팬들..
자기돈주고 들어와서 앉지도 못하고 연예인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아무말 못하고 고스란히 피해만
봐야했던 야구팬들..
그런 팬들이 있걸 아는지 모르는지.. 그들의 만행이 끊임없고...
5회 말이 끝나고 경기의 반이 넘어가 흐끈 달아 오를무렵.
롯데의 상승세 였고...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은 이때다 싶어, 그들의 주특기인 떄와 장소를 막론한
개념없는 공연.. 드디어 터지고... 감동의 물결이 되어 팬들과 하나가 되겠다고 생각한 그들이지만
우려했던바가 현실로...
롯데는 상승세가 끊기고, 롯데 로이스터 감독은 얼굴 똥씹고. 선수들 어이없고
경기 상승세 의욕 안생기고, 아니, 다죽어버리고...
어찌할바를 몰라하다 연장전 승부끝에 패배...
1박2일ㅇ 출연진 애들아... 잘들어라...
너희들은 연예인이라는 타이틀로 아무렇지않게 땅에 떵러진 돈줍듯이 경기장에 처 앉아서
개념 말아먹었겠지만, 밤샘 캠프에 새벽부터 줄스고, 인상붉히면서까지 표사서 들어가
야구 경기 보러온 대한민국 시민들은 표는 샀어도 느그들이 갑자기 처들어와 앉지도 못하고
야구구경했다. 우리국민들이 어째서 너희들때문에 피해를 봐야하며 너희들 비위를 맞춰야 하는지
도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리얼버라이어티. 생야생 이라면서....
시민들 틈에 껴서 같은 마음으로 같은 목소리로 같은 개념으로, 응원했어야. 하다못해 봉지라도 들고
같이! 소리 지르면서 응원했어야지. 2002년 월드컵 이경규가 간다 못봣어??? 그거봤으면
그리고.. 특히 강호동,, 강호동 팬들한테는 미안하지만. 강호동 니가 한몫했다.
넌 운동선수였자나. 비록 야구선수는 아니지만 운동선수라면 당연히! 마땅히! 알아야하잖아
운동선수한테 흐름이 얼마나 중요한지.... 경기의 승패에 얼마나 큰영향을 끼치는지...
근데 오히려 니가 더 나서자고 깝치고 앉아있으니 그게 되나??
" 내가 운동해봐서 아는데 흐름끊기면 망해 그러니까 경기 끝난다음에라도 늦지 않으니까 그떄 하자"
이말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더냐?? 초딩들도 알겠다 ㅅ ㅐ꺄... 개걸스러운 식탐, 짜증나는 웃음소리
싸가지없는말투, 컨셉인지 아닌지도 모르는 ...
진짜 이젠 정나미가 떨어진다. 강호동을 비롯한 1박2일.. 마음같아선 가을 개편때 하차했으면하지만
그래도 1박2일 팬들이 너희들의 방송을 기다리니까 롯데 경기있을때 사과하러가라 , 방송도 잊지말고.
또 경기도중에 내려가서 만행부리지말고.. 경기끝난다음에 3만관중과 선수와 감독에게 사과해라
한심해서 하는소리다.... 아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