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개하는 자[마3:1~12]
하나님은
의로우시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하나님의 의를 초월하면 죄인이된다.
죄의 댓가는 환란과 저주인데
환란은
하나님의 장중에 있는 자들이 받는 재앙이며
저주는
하나님께서 포기한 자들이 받는 재앙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자기의 육체가 있는 동안에는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다.
육체는 선악간에 선택해야 할 기로이며
회개할 수 있는 기회이다.
회개는
자신이 영원히 살려고 하는 진정한 의사이며
영원한 자기 생명의 애착에 대한 표시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회개하는 자의 죄과를 용서하시고
회개하는 자에게 진정한 관심을 가지신다.
회개를 촉구하는 급한 도전을 받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는 자이다.
환란과 재앙을 진압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 앞에 자신의 죄과를 내놓는 회개이다.
회개는 영적 수단이며
세상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유일무이한 좁은 문이다.
회개하라 함은
하나님의 음성이며
인간에게 들려 주시는 은혜의 말씀이다.
--시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