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4살의 유부녀입니다......
요즘 메스컴엔 불륜천국일 정도로 수많은 불륜드라마와 리얼리티쇼들이 판을 칩니다...
흔히들 "요즘 세상에 애인 하나 없음 바보지~"라는 말을 귀에 못이박히게들 합니다....
하지만 제주변에 수많은 유부녀들중에 애인이 있는 사람은 보질 못했습니다....
제 생각엔 메스컴이 만들어낸 우리 시대의 이슈메이커가 아닐까요?
저도 나름대론 여성축구도 하고 헬스장다니며 에어로빅도하고 공방에 도자기도 배우러 다니며
바쁘게 활동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드라마의 흔한 각본처럼 헬스장에서 데쉬하는 남자하나 없더군요 ㅡ.ㅡ;;;
도대체 어떤 유부녀들이 어떻게 애인이 생기는 걸까요? 이해할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