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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범...그를 말하다...

이현주 |2008.09.22 10:52
조회 355 |추천 14

 

 

 

*10대같은 순수한 외모, 20대의 빛나는 열정 그리고 30대 못지않은 진지함의 소유자 기범..
아이돌에 대한 사람들의 수많은 비판속에서도 그가 당당할수있는건 꿈을 향한 진지함으로 무장한 채, 빛나는 열정으로 순수하게 달려가기 때문이다. 그의 느릿느릿했던 걸음은 어느새 전력질주가 돼 연예계를 누비고 있다 -조영재-

 

*가수와 연기자로서 병행이 쉽지 않다는 것은 많은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지금 그 둘의 병행이 잡을수 없는 두마리의 토끼가 아니라 가능한 두가지의 기회라는것을 직접 보여주는 이가 바로 김기범이다

-신나리-

 

*하루에도 몇번이나 발음 연습에 열심히이고 1000일을 목표로 삼고있는 그에게서 진지함이 묻어나왔다. 늘 최선을 다하는 다하는 모습이 그의 '김기범'이라는 이름 석자를 더 빛내주는듯하다 -이희진-

*아직 취재를 하지 못해 만나본 적도 없지만 주위 선배들이 그는 브라운관에서만 봐도 진실함을 알수있는 사람이라 했다 -박다은-

 

*기범오빤 진짜 친오빠같아요. 이젠 잘 챙겨주고 서로 힘을 주고 되게 고마운 오빠죠 -아라-

*그 작은 얼굴에 눈,코,입이 다 들어있는 것 보면 정말 신기하죠. 얼굴이 주먹보다 작아 -박경림-

 

*많은 얘기를 못해봤는데 참 진지한것같고 연예인의 매너랄까, 그런게 참 대단해요 나이도 어린데

 -박준형-

 

*그의 다이어리는 정말이지 의외였다. 연기만의 기범을 평소의 김기범과 동일하게 본건 아니지만,
애교는 부족해도 진심은 가득한 그런 다이어리를 장식해주었다 -슈퍼주니어쇼PD님-

*항상 앞장서지는 않아도 묵묵하고 끈기있게 자신의 일을 자신이 서있는 위치를 파악하고 재빠르게 표현하는 면에서 참..어린 나이이지만 카리스마는 대단하다 -L님-

 

*원래 연기를 하던 애라 그런지 참 열심히 하더라구요. 다음 차 대본도 대사 줄 그어가며 미리미리 리딩해오고 암기해오고.. 준비된 배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권감독님-

*기범씨는 얼굴도 연기도 빠지는것도 예의도 바르고 솔직히 편견에 쌓여있었는데 참 예의도 바르더라구요.다음에 꼭 다시 만나면 좋겠어요 -이재룡-

 

*생각보다 말씀이 별로 없으시더라구요. 굉장히 밝으시고 말 많으실줄 알았는데 근데 연기할때의 눈의 깊이가 참 깊어요 -왕빛나-

*기범이는요 참 예의바르고 참 많은걸 소화하는 아이예요. 사실 시트콤이라는게 찍기 참 힘든것인데 어렵지 않게 소화하는걸 보면.. -박희진-

 

*항상 발음 연습하고 자세 교정을 한단 얘기에 내심 놀랐다. 그리고 또다른 기대를 품게 되었다.
지금 상태로도 멋진사람인데 나중에 시간이 흘러 그를 만나게 되면 얼마나 더 발전해있을까 -유성한-

*얼마전에 주현언니 라디오에 연결된적이있는데 슈퍼주니어의 기범씨가 저도 잊은 제 작사곡을 불러준시는거예요. 그 멋지고 최고의 인기를 누리시는 분께서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예전에 영원한 사랑 신청하는 것도 제가 봤거든요.저도 정말 팬이고 정말 좋아해요 -성유리-

 

*예의바른청년, 그를 그냥 이렇게 칭해도 될 정도로 정말 깍듯한 사람이다 -임현식-

*기범씨는 참 독특해요.. 사람이 참 매력도 강하고 굉장히 가끔가다 한번씩 웃게해주고, 은근히 재치있으시죠 -린아TheGrace-

 

*굉장히 이미지 자체가 샤프하고 냉철해서 남성적인 것도 잘 어울릴거다 생각했는데 기대이상이네요 강함속의 젠틀함 -앙드레김-

*처음봤을때부터 잘 대해주셨고 매너있고 굉장히 좋았어요. 만난것에 참 기뻐요 -에바-

 

*자기관리가 철저하신 분이예요. 늘 열심히 하시고,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는데 늘 열심히인것 같아요 -이은성-

 

 

(출처: 슈퍼마켓 in 13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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