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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뭐가 뭔지 모르고 산다.

고영주 |2008.09.23 00:13
조회 74 |추천 4


 

그럴싸 하기만 한

 

푸석푸석한 인연, 영양가없는 대화,

갈라져버린 미소

 

점점 뭐가 뭔지 모르고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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