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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리오(Leo) 맥주 - 삶의 발견

안세진 |2008.09.23 11:27
조회 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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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도 '태국인의 맥주'로 불리는 씽(สิงห์/SINGHA)의 브랜드인데, 2가지

모두 '사자'라는 뜻이다. 먼저 고층 사무실의 창가에 앉은 주인공이 투명판에 그린

그림을 바깥 전경에 대어 보며 생각을 하더니 건물의 설계 모형에 손을 댄다.

이제 유가의 상승에 따라 차를 놓고 대신 자전거를 타며, 그런 그를 차를 탄 다른

사람들도 특별한 눈으로 본다. 건강을 위해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으로 올라가며,

잔디에 물을 주고 자신도 잔디 바닥에 발을 올려놓은 자연 친화적 사무실에서

작업한다. 또 재활용 촉진을 위해 수레를 끌고 다니며 사무실 내의 폐지들을

수거하며, 퇴근 때에는 사무실에서 직접 직원들과 휴식 시간을 갖더니 탁자

위에 달력으로 경계를 세워 탁구를 친다. 이제 모두 올라와 탁자들에 자리를

채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즐거워하더니, 곧 서랍 안의 여행 모금함에 돈을

넣는 장면에 이어 여자 친구와 자전거 데이트를 하며, 이들을 따르는 다른

사람들도 보인다. 이제 멘트와 자막이 이어지는데...]

 

['삶의 활용을 알면 만족스러운 행복이 있다.'`

 

]태국에서는 이미 전부터도 광고의 내용에서 주류를 직접적으로 거의 내보이지

않아 왔으나, 근래에는 주류 광고에 대한 제한을 더 강화하고 있어, 2008년

5월경부터는 광고의 끝 부분에도 라벨만을 내보낼 수 있으며 병을 공개할 수

없다. TV 프로그램에서는 병 자체를 모자이크로 처리해야 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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