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렇지도 않을줄 알았다....
제대로 시작도 안했기에 아픔따윈
없을줄알았다! 하지만 아프더라 ..
제대로 시작도 안한 사랑때문에 아픈게아니라..
시작이라도 해봤더라면 하고 생각하고있는 ..
내모습이 너무 초라하고 아프다!
내 하루는 한사람으로인해 멈춰버렸다..
늘 멈춰있는것 같던 하루가....
한 사람으로 인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 하루의 시작과 끝인사람 그사람이 내앞에 있다
조바심 낼 필요는 없다!한걸음, 한걸음 ..
천천히 다가가다 보면 그사람을 만나게 된다..
이제 난 "첫걸음"을 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