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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시인 바이런 같이

새소금 |2003.02.21 01:13
조회 112 |추천 0

영국시인 바이런이 그의 조국 영국을 떠날 때 한 말로 생각납니다.

 

 "영국이 나에게 안 맞거나, 내가 영국에 안 맞아

  나는 사랑하는 나의 조국 영국을 떠나노라!"

 

서로 좋아해서 결혼하고서도 후회하는 사람들 참 많아요.

사랑과 결혼은 엄청나게 다른 세계이거든요.

사랑은 둘만의 세계지만, 결혼은 엄청나게 확장되죠.

 

남친이나 그 쪽 집안이 님을 반기지 않으니 님이 안 맞고,

특히 님을 그렇게 무시하니 상대측이 님에게 안 맞는 것 같네요.

따라서 님은 양쪽이 안 맞는 것 같으니

바이런 같은 말을 남기고 과감히 떠나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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