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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의 모래알을 제거하라

서기수 |2008.09.24 15:30
조회 39 |추천 0

 

신발에 모래알이 하나 들어가도 발은 불편하고 싫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관계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좌악의 모래알이 들어오면 얼마나 불편한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죄는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하셨는데....

 

내 안에 죄책감, 불안, 죄의 덩어리

뽑아내고, 집어 던져야 한다.

신발에서 모래알을 제거하듯 미련없이 죄악의 모래알을 제거하라.

그러하지 않고서 하나님과의 친밀함이란 기대도 마라.

하나님 아버지는 그 얼굴을 우리에게 비추시기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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