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평등이 진행된 경로를 살펴보자.
일단 남자(바깥일) 여자(집안일)의 전통구조의 붕괴에서 시작된다.
여자가 바깥일에 진출하면서 여러 제약을 받자 목소리를 높였다.
그래서 참 많은 것들이 예전에 비해 여자들이 누리고 있다.
우리 어머니 세대들이 누리지 못했던 것들을 지금의 된장녀자지국 젊은 사람들이 누리고 있다.
1.군가산점 폐지
남자들 군가산점을 빼앗아서 이제 취업에도 동등한 조건을 얻었다
2.호봉혜택 폐지
남자가 군대에서 복무한 기간만큼을 경력으로 처준것을 없애서 월급의 균형을 이뤘다
3.생리휴가 신설
우리 어머니들은 생리해도 일했는데 이제 학생들도 생리하면 자유롭게 쉰다.
4.가사일분담
예전에는 절대 남자가 집안일 안했는데 이제 남자들도 집안일 도사가 되었다
된장들이 뭘 잘했다고 이런 혜택을 누리지?
의무가 있어야 권리를 누리는거 아닌가?
실컷 국방의 의무는 남자가 다하고.. 누리는 권리는 왜 다 여자가 뺏어가는지?
남자가 무슨 죽을죄 졌나?
그렇다고 여자들이 어머니 세대들보다 개념있고 똑부러진가?
요즘 30대 엄마들 보면 참 한심하기 짝이 없다.
남자들 회사가면 고스톱치고 커피숍모여서 수다떨고 쇼핑하러 다니고.
돈을 흥청망청 쓴다. 우리 어머니 세대들보다 100배 못하다.
그런데 된장들은 남녀평등으로 인해서 많은것을 누린다.
그런데 남녀평등이 뭔가?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게 되는거다.
여자는 회사 지겨우면 남자들한테 빌붙어서 가사일하면 된다.
얼마나 편한 논리인가?
40살 되어도 일하는 직장여성 거의 없다. (선생님같은건 제외)
대개 30살 전후로 직장 그만둔다.
그럼 고작 그 몇년을 위해 남자들 온갖 혜택을 다 없애고 자신들은 누렸다는 건데..
이게 말이되냐? 된장들 입이 있으면 말을 하라우....
남녀평등의 끝은 군대다. 선진국에서 이미 그렇게 했다.
우리도 결국 그렇게 된다. 된장녀들ㅋㅋ 당신들 무덤을 당신들이 판 꼴이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