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 높은줄 모르고
쭉쭉 솟아오르는 대나무가 좋다.
칼집 내면 쫙 쫙 갈라져가는
그 대쪽같은 성격이 좋다.
대밭에 있으면
가슴도 쭉 뻗어나가는 것 같고
잡념도 사라지는 듯하다.
대밭에서는
나의 미래가 보이고
나의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린다.
대밭의 중심에 서서
나의 미래를 보고
나의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게 좋다.

하늘 높은줄 모르고
쭉쭉 솟아오르는 대나무가 좋다.
칼집 내면 쫙 쫙 갈라져가는
그 대쪽같은 성격이 좋다.
대밭에 있으면
가슴도 쭉 뻗어나가는 것 같고
잡념도 사라지는 듯하다.
대밭에서는
나의 미래가 보이고
나의 사람들의 목소리도 들린다.
대밭의 중심에 서서
나의 미래를 보고
나의 사람들의 목소리를 듣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