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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마지막 본 파리

최영옥 |2008.09.25 10:50
조회 73 |추천 0


나는 모든 것을 즐기고 싶다.

하루 하루가 인생의 마지막날인 것처럼 유쾌하게 살고 싶다.
I want to enjoy things and have fun
and live like every day is the last day.

 

- 내가 마지막 본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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