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가는 늘 그렇듯
학생들 주머니사정에 맞는 저렴한집이 많습니다
더군다나 맛있는 집들도 많구요.
외대,경희대쪽도 그렇습니다.
곳곳 맛있고 저렴한 집들이 많죠
오늘 포스팅하는 곳은 치킨스테이크전문점 그린치킨 닥터라는 곳입니다.
메뉴판-
주메뉴 가격도 가격이지만
생맥주 가격-
정말 착하지 않습니까?
어딜가든 어디서든 칼로써는 "고기"가 메뉴이면
양배추가 나와줘야 하는겁니다.ㅋㅋ
다시 재활용하시지는 않겠지 라고
스스로 위안을 하며 꾸역꾸역 먹었습니다.ㅋ
밥과 빵중에 선택도 가능합니다.
저날은 일행들 모두 빵을 선택했네요.밥도 시킬걸
왜 그런짓을 했을까요.ㅠ.ㅜ ㅋㅋ
전 여러명이서 똑같이 시키는거 너무 싫거든요.ㅋ
최악의 어두운 조명이라
노이즈 지글지글 하네요.-_-
그래도 어쨌든 치킨스테이크 등장!
같이간 다른분은 양념스테이크를 시키셨지만
무조건 치킨스테이크만 믿고 가는겁니다.
치킨스테이크가 훨 맛있었다는..
미군부대근처에서 먹던 바비큐 맛과 똑같습니다.
달달하면서 진한 소스맛.
부들부들, 한입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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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맥주 가격이 착하니
치킨스테이크 안주로 놓고 맥주마시는것도
좋을 것같습니다
맥주안주로 이만한게 없죠 짭조름 하니..ㅋㅋ
저렴하고 맛있는집많은 대학가가 좋아효
치킨스테이크 전문점- 외대"그린치킨 닥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