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 간호사라면 (그병원 맨날 갈텐데)
-접수할때
벙찐표정으로 3초간 있다가 아,네.. 하며 접수하는 최승현
시크한 표정으로 접수다됫으니 기다리라는 권지용
개죽이 표정으로 친절하게 접수다됫으니 앉아서 기다라라는 동영배
명랑하게 아파서 왓어요? 라고 물어주며 눈이 없어질것만 같은 웃음을짓는 강대성
접수할 생각은 안하고 내얼굴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승현
-내 순서 다되서 이름부르는데 내가 못들었을때
짐승목소리로 다시 내이름을 부르는 최승현
기합넣으며 고래고래 소리치는 권지용
내가 앉은 자리에 와서 못들엇냐고 물어보는 동영배
내 이름을 노래로 만들어 부르며 리듬타는 강대성
귀엽게 내이름을 무한반복으로 불러주는 이승현
-진찰받을때
의사선생님이 하신말씀을 나와 같이 경청하는 최승현
의사선생님 보다 더 날 관찰하여 완벽하게 나를 진찰하려는 권지용
의사선생님이 필요하실것을 먼저 찾아내 건내주는 동영배
내 어깨를 토닥여주는 강대성
내 옆구리를 꾹꾹 찌르며 아픈애 맞냐는 이승현
-주사맞기전에 아파할것을 걱정할때
빙구표정하며 주사 맞기 싫으면 아프지말라는 최승현
하~나도 정말 하~나도 안아프다며 반어법으로 나를 겁주는 권지용
긴장하면 더 아플꺼라며 긴장풀라고 춤춰주는 동영배
내가놓은 주사는 이때껏 아픈적이 없다며 말해주는 강대성
머리를 헝클이며 절때 아프지 않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이승현
-주사놓을때
짐승현 같은 표정으로 느릿느릿 주사 놓는 최승현
계속 하~나도 안아파요ㅋㅋ 하다가 순식간에 주사놓는 권지용
주사를 놓고 빼고 정말 친철하게 다 알려주는 동영배
자신의 노래로 내 혼을 다 빼놓고 내가 지쳐 정신줄 놧을때 주사놓는 강대성
주사 놔주고 엉덩이가 쳐졋다며 힙업하라고 응원해주는 이승현
-약 처방전 받고 집에 갈때
아프지말고 아플꺼면 가지말라며 빙구표정 지어주는최승현
아무말 안하다가 아프면 다시 오라고 작게 속삭이듯 말하는 권지용
약 먹고 또 안낳으면 주사 아프게 놔줄꺼라며 웃어주는 동영배
아파서 오면 주사 놓을때 노래말고 춤춰 줄태니 또 오라는 강대성
아프면 너희집 문 뚫고 달려간다며 이글거리는 눈으로 쳐다보는 이승현
-주사 맞고도 다 안낳아서 다시 병원 갔을때
왜이렇게 약하냐며 안쓰러운 표정으로 쳐다보는 최승현
진짜 또 왓냐면서 나를 좋아하냐면서 장난치는 권지용
나를 쳐다보다 몸이 왜이렇게 약하냐며 꿀밤먹이는 동영배
반갑게 인사하고 주사맞을때 춤 기대하라며 몸을푸는 강대성
괜히 모르는척 하며 눈웃음 치는 이승현
-링게맞을때
최대한 아프게 놔줄꺼라며 말하다 막상 내손을 잡고 자신이 겁나하는 최승현
내 손을 잡으며 혈관이 안보인다고 살좀 빼라며 장난치는 권지용
손을 주물러주며 엉덩이 주사 처럼 천천히 주사놓는 동영배
정말로 춤추다가 의사선생님께 걸려 꾸중 두시간동안 듣고있는 강대성
주사 놔주고도 계속 내 옆에 있으면서 괜찮냐고 물어봐주는 이승현
-맹장으로 수술받기전 내가 아파서 울때
우는 나를보며 힘내라고 짐승랩해주는 최승현
우는 애 어떻게 달래야 할지 모른다고 눈물 닦아주는 권지용
울지말라고 계속 말해주며 나를 안심시키는 동영배
의사선생님 찾으러 방방 뛰어다니는 강대성
자신도 같이 울며 너 어떻하냐는 이승현
-맹장 수술후 내가 배고파할때
온갖 과자 다 사와서 조용히 내옆에서 다 먹어치우는(특히양갱) 최승현
방구 나올때까지 절때 먹을것은 안된다며 정색하는 권지용
종이들고와 먹고싶은거 적고 다 나으면 다 사준다는 동영배
방구소리내며 장난치다가 의사선생님께 걸려 꾸중 한시간동안 듣고있는 강대성
안굶을꺼면서 내가 굶으니 자신도 굶는다고 큰소리 뻥뻥치는 이승현
-내가 폰번호 달라고 할때
망설이는척 하다가 난너무 잘생겼어라고 중얼거리며 폰번호 찍어주는 최승현
망설임없이 찍으며 자기가 문자보낼때 답장 안하면 혼낼꺼라는 권지용
공과사 공과사 거리면서 역시 후자라고 중얼거리며 폰번호를 찍어주는 동영배
폰번호? 응... 우히히히힉 거리며 폰번호따였다하며 좋아하는 강대성
자신의 폰을 내밀며 내가먼저! 라고 외치며 하하웃는 이승현
-퇴원할때
하루에 한번씩 문자 꼭 하라며 번쩍 안아들어 나를 돌리는 짐승현
내머리를 헝클으며 문자 씹으면 던져버릴꺼라고 협박하는 권지용
아프지 말라고 손 꼭 잡아주며 조그맣게 또왔으면 중얼거리는 동영배
밝게 웃으며 아프면 꼭 우리병원와, 내가 잘해줄께 라며 폰을 꺼내 흔드는 강대성
찐하게 아이컨텍하며 뭘 말하려다말고 잘가라고 하곤 곧바로 폰을꺼내 전화하는 이승현
남자간호사도 있다고 합니다ㅎㅎ
(혹 이상하게 생각하실까봐)
아 자꾸 상상가서 미치겠네요...
정말 빅뱅에서 해어 나올수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