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서 와플집을 찾다가 맛도 없어보이고 비싸서
아는 동생이 이대 앞으로 끌고가 알려준 맛집..
와플잇업 Waffle it up
이대 조그만 골목으로 들어가 왼쪽에 위치한 이곳은 찾아가는 재미가 있다.
외진곳에 있는 곳이 더 정감가고 재미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해가 진후에 찾아간 그곳은 더 아기자기 하고 예뻤다 (남자의 눈에도 예뻐보였습니다)
노오란 전등에 조그만 카페테리아의 모습..
또 골목안이라 매우 조용해서 누군가와 얘기를 나누기에 딱 안성맞춤이었죠..
또 자그마한 와플은 벨기에 산이라 했습니다.
그냥 길거리 와플만 먹다가 진짜 와플 맛이 이런것이란걸 알았네요
쫄깃쫄깃..테이스트 굿~~
<센스있는 핸드메이드 메뉴판>
예쁜 누님들의 서빙에 조용하게 누군가와 유럽에서의 카페테리아의 느낌을 느껴보고 싶다면
Waffle it up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