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헤어졌는데..
아직 내 속에 있다...
잊어야만 하는데..
잊을 수가 없다...
미워해야 하는데..
미워할 수가 없다...
어쩜 이리도..
만남과 이별은 똑같을까...
나도 모르게
마음에 품게 됐던 -
......처음 그때처럼。
------2008. 09. 27. by KG.

분명.. 헤어졌는데..
아직 내 속에 있다...
잊어야만 하는데..
잊을 수가 없다...
미워해야 하는데..
미워할 수가 없다...
어쩜 이리도..
만남과 이별은 똑같을까...
나도 모르게
마음에 품게 됐던 -
......처음 그때처럼。
------2008. 09. 27. by 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