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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일본넘들 울나라 선진국 될라면 멀었단다.

꼬마야! |2003.02.21 04:40
조회 3,181 |추천 0

 

대구 지하철 참사] 선진국 지하철 어떤가


日·獨, 불 안붙는 소재만 사용

 

獨, 터널등 배기시설 완벽


佛, 역내 곳곳에 경찰 배치


홍콩, 인화물질 소지 엄벌

지하철 선진국들의 방화 대책은 ▶전동차 시설물 방염처리 ▶그물망처럼 촘촘히 깔린 방재 설비 ▶고강도 방재 훈련으로 요약된다.  이들 국가에선 대구지하철 화재 사고처럼 허술한 방화대책으로 인한 '어이없는 떼죽음'이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게 각국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 ◇일본, 철저한 방재 시스템 =일본은 35년 전의 지하철 화재사고를 계기로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 기준을 마련해 실행 중이다. 1968년 도쿄(東京)의 지하철 히비야(日比谷)선에서 차량에 화재가 일어나 소방대원 11명이 부상한 것이 처음이자 마지막 지하철 화재 사고다. 72년에는 호쿠리쿠(北陸) 본선의 급행열차가 터널을 지나던 중 식당차에서 불이 일어나 승객 30명이 사망했다. . 사고 직후 일본 정부는 지하철과 전동차의 시트.단열재.방음재 등 내외장재에 불에 타지 않는 재료를 사용토록 의무화했다.   특히 차량의 바닥과 좌석의 시트는 0.5㏄의 알코올을 묻혀 태워도 발화하지 않아야 한다.   바닥재나 시트 제작업체들은 이런 확인 시험을 거쳐야 차량 제작사에 납품할 수 있다. (꼬마 이야기는...바닥재나 시트 제작업체는 수출만 가능하고 현정권은 사용하고 싶지 않단다.)   터널이나 지하 구간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기사가 차량을 멈추지 않고 지상이나 다음역까지 주행토록 운전지침을 개정했다. 지하철 역내에는 화재시 승객의 대피를 유도하고 방화벽의 조정을 담당하는 직원이 상시 근무한다. . 이와 함께 각 지하철역에서는 지상으로의 대피통로를 역마다 반드시 두 곳 이상 만들어 놨다.  지하철 차량의 문은 비상시 승객이 손으로 간단히 열 수 있도록 설계돼 있으며 차량에 축전지를 장착해 정전시 비상등이나 차내 방송용 전력을 공급토록 하고 있다. . 93년 도쿄 소방청이 전동차량에 등유 2ℓ를 담은 페트병 2개로 불을 붙여본 결과 발화 지점의 시트와 부근의 전기장치만 탔을 뿐 다른 좌석으로는 불이 번지지 않았다. . 그러나 일본 언론들은 19일 대구지하철 참사를 보도하며 "인화성이 더 강한 휘발유나 신나를 사용하는 방화사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며 관계당국에 더 철저한 방재 대책을 요구했다. . ◇독일, 지하철 내 비상신고 그물망 =독일은 1백여년 이상 지하철을 운영하면서도 화재로 인한 인명 손실이 거의 없는 것으로 유명하다. 72년 베를린 알렉산더광장역에서 차량 12량이 전소하는 큰 사고가 발생했으나 사상자는 한명도 없었을 정도로 독일 지하철은 철저한 방재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19일 시사 주간지 슈피겔이 전했다. . 독일은 항공기 방재기준에 맞춰 알루미늄 등 불에 잘 타지 않는 소재로 전동차를 제작한다. 지하철 화재는 질식사에 의한 대형 참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전동차량과 터널.승강장 등 승객이 움직이는 모든 동선마다 배기시설을 완비, 유독가스를 조기에 뽑아낼 수 있도록 설계했다. . 특히 베를린 지하철의 경우 1백70개 역 승강장에 모두 5백21개의 '비상 연락대'가 설치돼 있다. 화재가 일어나면 승객이 이 연락대의 신고기를 눌러 중앙통제실에 비상사태를 즉시 알리며, 대피 조치에 들어갈 수 있다. . ◇프랑스, 역마다 경찰 배치 =프랑스에선 9.11 테러 이후 지하철이 테러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차량과 역 구내 곳곳에 감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파리 지하철 운행기관인 파리교통공사(RATP)측은 "역마다 휴대용 검색 장비를 소지한 30여명 규모의 경찰과 안전요원을 배치, 순찰에 나서도록 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또 파리 지하철 당국은 비상전력 조명 시스템을 역마다 설치, 화재가 발생해도 역내의 조명등 절반은 불이 켜지도록 해 승객들이 화재 때에도 쉽게 출구를 확인해 대피할 수 있도록 했다. . ◇홍콩, 인화물질 갖고 타면 처벌 =홍콩 지하철은 승객들이 휘발유.신나 등 인화성 물질을 갖고 전동차에 타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하고 있다. 이를 어길 경우 최고 5천홍콩달러(약 78만원)의 벌금형이나 6개월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홍콩 지하철공사는 경찰.소방서.의료국 등 유관부처와 합동으로 연간 여섯차례에 걸쳐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 도쿄.베를린.파리.홍콩=남윤호.유재식.이훈범.이양수 특파원<yhnam@joongang.co.kr> . 2003.02.19 18:34 입력 / 2003.02.20 07:58 수정

   

  .난! 한번 더 말하고 싶다.   강남이라는 잘사는 동네에 지나가는 지하철이라면   그렇게 허무하게 다 보내 버리도록 만들었겠냐고...   겁나게 쪽팔린다.   .난! 한번 더 말하고 싶다.   강남이라는 잘사는 동네에 지나가는 지하철이라면   그렇게 허무하게 다 보내 버리도록 만들었겠냐고...   겁나게 쪽팔린다.   기사 거리가 없어서 일본넘들이 울나라 가슴아픈일로   저울질 한다는데...   겁나게 잘난척 하는게 화가 나서 돌겠다.   우리나라 기자가 표현했다.   울나라 지하철은 불쏘시개통이라구.   사령탑에 있던 양반 판단 정확히 하지 못하고 어영부영한 책임 확실히 져야 한다.   속상해 미친다.   어제 20일 ...   서울 방방곡곡이 자동차로 마비 되었단다.   안전 불감증으로   너도 나도 대중교통 이용안하고   그넘의 불쏘시개 땀시   집에 있는 자동차 다~~~끌고 나왔나 보다.   그렇치 뭐...   사십고개 바라 보는 나로써도   울나라... 실증난다.   앞으로는 절대로 법 지키며 법칙금 물리는 헛짖 하지 않으리...   누구 좋으라고...   쓰던 물자의 세금만 내고 사는 똑똑한 국민이 되리라.   그려...일본넘들아...   너그들 잘났다.   기사 거리가 없어서 일본넘들이 울나라 가슴아픈일로   저울질 한다는데...   겁나게 잘난척 하는게 화가 나서 돌겠다.   우리나라 기자가 표현했다.   울나라 지하철은 불쏘시개통이라구.   사령탑에 있던 양반 판단 정확히 하지 못하고 어영부영한 책임 확실히 져야 한다.   속상해 미친다.   어제 20일 ...   서울 방방곡곡이 자동차로 마비 되었단다.   안전 불감증으로   너도 나도 대중교통 이용안하고   그넘의 불쏘시개 땀시   집에 있는 자동차 다~~~끌고 나왔나 보다.   그렇치 뭐...   사십고개 바라 보는 나로써도   울나라... 실증난다.   앞으로는 절대로 법 지키며 법칙금 물리는 헛짖 하지 않으리...   누구 좋으라고...   쓰던 물자의 세금만 내고 사는 똑똑한 국민이 되리라.   그려...일본넘들아...   너그들 잘났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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