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소크라테스가 개학 첫 날,
학생들에게 아주 간간하면서도 쉬운 운동 한 가지를
배우게 한 다음 매일 300번을 반복하도록 하엿다.
팔을 최대한 앞으로 뻗은 다음 다시 최대한
뒤로 뻗는 동작이였기 떄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은 웃었다.
이렇게 간단한 것을 못할 사람이 없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한 달 후에 소크라테스가 학생들에게 물엇다.
"날마다 이 운동을 300번씩 꾸분히 한 사람?
90%의 학생들이 자신있게 손을 들엇다.
다시 한 달이 지난 다음 똑 같은 질문을 던졌다.
이번에는 60%가 손을 들엇다.
1년 뒤,소크라테스는 똑같은 질문을 학생들에게 던졌다.
전체 학생중에서 손을 든 학생은 단 한명 뿐이였다.
그 학생이 훗날 위대한 철학자가된 플라톤이었다.
끈기라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이면서
어쩌면 가장 어려운 일인지 모른다.
누구나 끝까지 노력하면 할 수 있기 떄문에 쉽다고도
할 수 있지만, 마지막까지 버티는 사람이 소수라는 것은
어렵다는 말이기도 한다.
그 쉬운면서도 어려운 차이가 바로 게으름뱅이와 평범한 사람
성공하는 사람을 결정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