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배우들의 깨끗한 피부가 빛을 발하는 때는 화면 가득 얼굴이 꽉 들어차는 클로즈업의 순간이다. 작은 모공하나도 놓치지 않는다는 HD화질에도 굴하지 않고 빛나는 피부를 자랑하는 여배우들, 이들의 철저한 피부 관리에 감탄을 자아내지 않을 수 없는데.

이렇듯 매끄럽고 빛나는 피부는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각각 한두 가지씩의 피부문제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기 때문에 항상 세심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게다가 나이를 한두 살씩 먹어가면서 기미, 주근깨가 얼굴에 퍼져 피부가 칙칙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더더욱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게 된다. 그렇다면 드라마 속 여배우들 같은 피부, 가질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 제미니 레이저, 쌍둥이의 무궁무진한 활약!
압구정 아름라인클리닉 이중근 원장은 기미, 주근깨, 잡티, 탄력저하, 주름 등 다양한 피부고민을 해결 해 줄 수 있는 방법으로 '제미니 레이저'를 권한다.
제미니레이저의 제미니는 '쌍둥이'라는 뜻으로 한 가지가 아닌 두 가지 파장의 레이저를 사용한다는 것이 특징이다. KTP-색소 전용레이저와 롱펄스 엔디야그레이저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기존에 한 가지 레이저를 사용하는 방식보다 다양한 피부문제에 개선효과를 보인다.
이중근 원장은 "제미니 레이저는 KTP-색소 전용레이저는 산재된 기미, 주근깨 등의 색소질환을 제거하고 불규칙적인 혈관을 치료하여 안면홍조를 개선하여 피부를 환하게 만들어준다. 그리고 롱펄스 엔디야그레이저는 피부 깊숙하게 작용하여 주름을 제거하고 리프팅효과를 가져온다. 게다가 얼굴의 박테리아를 제거해주기 때문에 피부의 노화를 늦출 수 있다"라고 전한다.
제미니 레이저가 이렇듯 다양한 효과를 보이는데다가 두 가지 레이저를 사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혹시 피부표면에 자극이 심하지 않을까, 시술 시 통증이 심하지 않을까 염려 할 수 있다. 하지만 워터 서큘레이션 쿨링 방식을 시술 내내 병행하기 때문에 피부표면의 손상이나 통증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제미니 레이저는 피부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2회 정도 받으면 피부가 개선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최대 5회까지 시술 하게 된다. 그리고 시술시간이 20분정도로 짧으며, 약간의 홍조가 있기는 하지만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간편하게 받을 수 있다.
아름다운 외모를 가진 여배우들의 당당한 매력은 그들의 빛나는 피부에서 나오는 것이기도 하다. 텔레비전을 보며 늘 부러움의 감탄사만 내뱉었던 당신이라면, 제미니 레이저를 통해 다양한 피부고민을 개선하고 여배우 못지않은 피부를 가져 보는 건 어떨까.
출처 : 아름라인클리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