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른 콜드스톤 크리머리 명동점.
처음 콜드스톤을 알게 해준 곳이 이 명동점이라서 그런지.. 명동 갈 때마다 눈길이 가는 곳 ^^
매장 입구에서부터 케이크 반죽 냄새(? 맡아본 사람은 알듯.. 그 달달하고 포근한 내음~)가 어서 들어오라고 반기는 듯 하다 ㅋ ㅋ
직접 구운 와플콘.
바삭바삭 고소해보인다. ㅋ ㅋ
개인적으론 와플콘에 먹으면 아이스크림맛이 묻히는 것 같아 그냥 먹는것을 선호함.
이 곳의 특징은 베이스 아이스크림에 토핑을 추가해서
-9℃의 돌판위에 놓고 즉석에서 비벼주는 것.
쓱싹쓱싹~ 아이스크림과 각종 견과류 또는 쿠키 토핑이
경쾌하게 어우러져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 준다. ㅎ ㅎ
내가 주문한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던 알바생 ^^
귀여운 얼굴에 무척 친절했던.. ㅎ ㅎ
사진 찍어도 돼요? 물어보니 "네~"하며 깜찍하게 포즈를 취해줬다. ㅎ
가을 신상으로 새롭게 선보인 "티-리셔스"
delicious와 tea의 합성어인듯.. 맛있는 홍차 아이스크림을 기대하며 주문해봤음.
역시 기대 이상으로 맛있다^^ 향긋한 홍차라떼 맛의 아이스크림에 오도독 씹히는 호두와 몰캉몰캉 파이조각-
아~ 나 이제 배숙희 못갈꺼같다......ㅠ_ㅠ ㅋ ㅋ
콜드스톤 명동점 매장 내부.
그리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서인지 친근하고 부담없이 언제든 찾게될꺼같다.
알바생들도 모두 너무너무 친절하고... :)
더욱 좋은건 KTF 20%할인이 된다는 것. ㅎㅎ (전매장 가능)
위치는 명동 로이드매장 오른쪽으로 미스터도넛 바로 옆.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