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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배규상 |2008.09.30 10:29
조회 68 |추천 0

지은이:베르나르 베르베르   |  역자: 이세욱 |    출판사:열린책들

 

 

줄거리: 인간 세계에 대한 독특한 시각과 유연한 필치가 여전하다. 새로운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해주는 기발하고 환상적인 이야기 스무 개가 담겼다.

'나무'라는 제목은 책에 수록된 한 이야기('가능성의 나무')에서 따온 것으로, 미래의 모든 가능성들을 나무처럼 계통도로 그려서 검토해 본다면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은유한 것이다. 수록된 이야기들 하나 하나가 그러한 예측의 나무 그림을 위한 작은 가지들이라 할 수 있다.


메모: 어디선가 한번쯤 들어 봤던 적이 있는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처음 이책을 읽을 떄는 그냥 유명한 작가라고 하기에 아무생각 없이 읽어 내려갔다.. 하지만 글을 읽을면 읽을 수록 난 경약을 금치 못했다.ㅋ

이 기발한 상상력.... 정말 상상력 하난 대단하다..게다가 이 작가는

<개미>를 발표한 뒤 글짓기 능력을 유지하고 싶어 평상시 생활에서 얻은 영감으로 단편 소설을 썼을 뿐인데.. 이런 글이 만들어 지다니..

이책을 다 읽고 나서 난 그의 기발한 상상력에 팬이 돼어 버렸다..

앞으로 나도 그처럼 평상시에 나만의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p.s 난 이책에 있는 (가능성의 나무)의 이야기처럼.. 실생활에 써먹어도 좋을 지혜를 배웠다..직접 실행을 꼭 해볼것이다..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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