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와의문자]
나 : 아아아아아 언니나 오늘은아주대도로에서자고갈께
언니 : 너두버스운전해바라새우버거생각나지으휴
이따화장실들려서오징어사가
나 : 수원은참맛있는도시.. 뱜이면아저씨들이피자만들어서
우리를 배고프게하지
언니 : 볶음밥인데-_-
나 : 심심한데원천유원지물이나먹고들어가까?
아아아안되겠다 언니똥들이내려왔을꺼야
언니 : 안대....목마르다 팬티두어제들어가던데
나 : 아그래서나한테벤츠사준거였어?
언니 : 머리띠두업자나
나 : 좋은데?그럼이번엔언니가머리띠해
언니 : 어제피아노때문에냉장고에놔써독서실에다리거리구
잠자리학원가느라
나 : 운전기사아저씨가내리실분은옥상으로올라가던지
아님미리담배를피래
언니 : 잠자리도머리띠하고피아노친다노벨음악이불덮구
나 : 헉 노벨이불덮어서영창간거야? 왜그래때?
으그 그러게강호동한테말하라니까
언니 : 넌재미엄땅
나 : 언니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