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ㅠㅠ 너무슬퍼요
정말 초등학교때부터 알던 친한 단짝친구였는데..
어제 학교에서 아침 부터 가슴과 머리가 아프다는거에요..
저는 대수롭지않게 괜찮냐고 물어만 봤어요..
그러다가 점심시간이되니까 걔가 더 심하게아프다는거에요.
아 그때 알아챘어야되는데.ㅠㅠㅠ 결국 그냥 수업을 했어요
그러다 체육시간이 되었는데요.. 정신나간쌤이 걔가 아프다는데 계속
체육을 하라는거에요 ㅠㅠ 꾀병인줄알구.. 그래서 억지로 피구를하는데
한 10분쯤하다가.. 금밟아서 죽었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