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장병 여러분 죄송합니다..
여러분들이 무더운 여름날 땀을 흘려 준비한 건국 60주년 기념행사에 우연히 참석한 사람입니다. 행사가 끝나고 태극기가 아무렇게 버려져 있는 모습에 충격을 받았고, 말로만 애국을 말씀하는 분들에게 이 영상이 자극제가 되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의 늠름한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무단횡단, 고함소리, 경찰의 가드라인을 넘어가던 무슨 단체에 소속한 그분....오늘처럼 멋진 날에 너무 실망을 주셨습니다. 특히 술을 드시고 오신 또 다른 그분... 촬영에 힘들었습니다. 젊은 세대에게 모범이 되지 못하고, 쓰레기만 남긴 늙은 선배들의을 대신하여 죄송의 말씀을 드립니다.
http://www.cyworld.com/1004soung
(노무현 전대통이 그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