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꿈의 구두 마놀로블라닉!
마놀로블라닉의 슈즈를 처음 신어 블라닉의 명성을 알린
유명가수 마돈나는 마놀로블라닉의 슈즈를 이렇게 말한다.
'' 그의 슈즈는 s..보다 낫다.''
''어느날 사라 제시카 파커가 입생로랑의 블랙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블라닉의 블랙 스트레피 스틸레토를 신은 모습이 아이를 갖게 만들었다.''
그리고는 무대의 청중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 여성들이여, 블라닉의 슈즈를 가져라. 보통의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않지만..
블라닉의 슈즈만 있으면, 당신은 한남자만으로 만족할 수 있다.'' 라고..
물론 농담이지만, 마돈나의 말 속에는 그만큼 블라닉의 슈즈는
아름답고 섹시한 분위기를 만들어 낸다는 뜻이 담겨있다..
마놀로블라닉의 명성은 또 하나..
미국 HBO방송사의 ''s.. and the city''에서 캐리가
강도를 당하면서
''다른건 다 가져가도 좋으니 제발 내 마놀로만 가져가지마요!''
라고 절절하게 외치던...그렇게 s.. and the city의 슈즈광 캐리의
마놀로블라닉은 더더욱 사람들에게 깊게 남겨졌다..
그 사랑스러운 캐리의 마놀로블라닉을 보면서 우리나라에서도
하나정도 갖고싶은 여자들의 로망슈즈가 된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선 터무니 없이 비싸다는 것...
신발은 정말 가볍더군...
절대 놓을 수 없는 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