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란 나무가...
내 심장에 뿌리를 내렸어...
조금씩 잘라내면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베어버릴수 없을만큼 커버린거야...
너무 깊숙히 뿌리내려서...
이 나무를 뽑아버리면...
내가 죽을것같아...
그냥 이대로...
시들어버릴때까지...기다려야 되는게...
그리움인가봐...
사랑을 주고...그리움을 남긴 당신에게...
그리움이란 나무가...
내 심장에 뿌리를 내렸어...
조금씩 잘라내면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베어버릴수 없을만큼 커버린거야...
너무 깊숙히 뿌리내려서...
이 나무를 뽑아버리면...
내가 죽을것같아...
그냥 이대로...
시들어버릴때까지...기다려야 되는게...
그리움인가봐...
사랑을 주고...그리움을 남긴 당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