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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신민수 |2008.10.03 09:35
조회 24 |추천 0

내가 너를 많이 사랑하긴 했나봐...

너에게 부담 주고 상처 줄까봐...

니 걱정에 더 잡질 못할거 같아...

머리가 깨질듯 술을 마시고 아파오는 상태에 일어나

평소와 같이 너 생각들면서 혼자 걱정하는 나...

너의 상처줄까 두렵다는 말 이미 받은 상처는 작지 않아...

 

나도 너 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사랑할껄 그랬나봐

그러면 너가 떠나지 않았을까?......

쉽게 잊혀질지 모르겠다.

노력은 하는데 너에게 다가갈지도 몰라...

이미 내 머리 속에 너란 집은 커져 있어서 나도 힘들거든......

 

진심이면 통할 줄 알았는데 세상이 그렇지 않네

그래도 고마워 그 동안 행복했으니까.

한사람으로 인해 이렇게 나락으로 떨어 질수

있다는것도 알게 해줬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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