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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의 속삭임

김장훈 |2008.10.03 11:07
조회 119 |추천 2


불필요한 것에 대해서 굳이 감싸안으려고 하지 않는다.


인생을 찌질하게 사는건 결국 그 상대방의 몫이지.


그걸 굳이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봐도 모른척 모르면 모른대로~


어쩌면 이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 혹은 방편...
 

어차피 나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나 사물들은 많지 않은게 좋아.


그래서 저렇듯 입을 막아버리는 경우가 많은지도 모르는거고


나 스르로가 정말 변해도 많이 변했다는 것에 대해서 잠시 혼란을 가져보며...
 

솔직히 보이는 글이니 좋게 돌려쓴 부분도 많지만,

 

굳이 더러운 꼴을 보고 입 더럽히면서 이야기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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