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필요한 것에 대해서 굳이 감싸안으려고 하지 않는다.
인생을 찌질하게 사는건 결국 그 상대방의 몫이지.
그걸 굳이 눈으로 보고 입으로 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봐도 모른척 모르면 모른대로~
어쩌면 이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 혹은 방편...
어차피 나를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나 사물들은 많지 않은게 좋아.
그래서 저렇듯 입을 막아버리는 경우가 많은지도 모르는거고
나 스르로가 정말 변해도 많이 변했다는 것에 대해서 잠시 혼란을 가져보며...
솔직히 보이는 글이니 좋게 돌려쓴 부분도 많지만,
굳이 더러운 꼴을 보고 입 더럽히면서 이야기할 필요는 없는 것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