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기자들이 악플러의 원점인거 같은 생각만 드네여
말도안되는 루머 돌아다니면 확인되지도 안은 사실을 마치 확인된것마냥
신문에 광고올려버리니 당사자들이 받는 정신전 압박이 얼마나 심할까요...
루머는 루머인데 그걸꼭 마치 확인된것마냥 기사 팔아쳐먹겠더는 심보로 올려야 하는건지..
악플러들도 문재가 많지만 서도 기본적인 원인 제공은 그걸 기사랍시고 광고해 팔아먹는
기자 & 언론 같은생각이 드네요 ...
정말 우리나라 너무한나라인거 같아요
연예인은 사람도 아닌가.. 그사람들도 연예할 권리있고 자유로운 권리가 있는데
공인이란 이유하나만으로 참;;;; 우리나라사람들 너무 비관적으로만 보지마시고
때로는 그사람 당사자의입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보는게 어떨까하는 생각이 드네여..
너무 답답한 나머지 주절~주절 해봤네여..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