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충격적인 사실....
고인의 팬으로서 지금도 어디선가 활동을 하고 계실꺼 같은데....
아침부터 고인의 영결식 장면부터 TV로 보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흐르네요....
故 최진실씨 홈피에서 여러 사진과 방명록의 글을 보았습니다.
그 이뿐 두 아이를 두고 어찌 먼저 가셨는지 안타깝기만 하네요....
그 먼곳에서라도 두 아이를 지켜주시겠죠....
고인의 지인들 홈피에도 가보았습니다.
그 와중에 고인의 지인 홈피에서 낚시질이나 하고 있는 한심한 인간들....
그 사람들 욕할 자격 없겠지만 너무나 한심하고 어이가 없네요....
그냥 대중매체에서만 지켜만 봤던 제가 부족하나마 이렇게 쓰네요....
세상엔 각기 다른 생각들을 가진 사람들이 살아간다지만....
제발 엄숙할땐 엄숙해지는 그런 사람이 되셨음 하네요....
쓰레기 같은 인간이 되지 마시죠.... 제발....
진심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안히 쉬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