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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용 - 과연 상상만일까???

이경필 |2008.10.04 22:07
조회 106 |추천 0

가끔식 용이 실제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든다.

  다들 12간지라고 아는가?  각각의 시간과 방위를 지킨다고 하는 12 간지(干支) 중에서 용은 사람들로부터 가장 추앙받는 동물이다.

   그 형상이 비록 무섭기는 하지만 중국에서는 상서롭고 고귀한 상징으로 널리 환영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용의 해에 자녀를 낳기를 희망하고 길조가 있기를 원한다.

  이는 불을 토하는 용을 악마의 상징으로 보았던 서구 중세기의 문학이나 미술과는 사뭇 다르다. 

   용은 중국 문화권과 상당히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중국을 대표하는 것으로 자주 사용되곤 한다. 그래서 용은 고대의 각종 전설 중에서 많이 볼 수 있으며 고금(古今) 미술에서 항상 접하게 되는 소재이다.
  용은 12 간지 중에 유일한 상상의 동물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보아왔던 동물에서 기원한다. 드물게 보여왔기 때문에 그 형상은 천천히 변화하기 시작했고 후에는 신격화되어 실제와는 다르게 되어 허구의 동물로 변화하게 된 것이다.

   하남성 복양(河南省 ▩陽)에는 6000년 이전 시기의 무덤들이  몇 기 있는데 이중 한 무덤에서 조개껍질을 이용해 시체 옆에 용의 도안을 배열한 것이 발견되어 종교 신앙의 작용이 있었음을 알게 한다. 그 형상은 자못 사실을 묘사하고 있는 듯 하다. 좁고 길쭉한 입, 긴 몸체, 짧은 다리, 굵고 긴 꼬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뿔은 없다. 상대(商代=殷代)에 이르러 갑골문에 나타난 용은 이미 머리에 뿔이 있고, 위 턱이 길거나 아래 턱이 짧고 아래로 구불어지고, 몸이 곡선으로 구부러진 동물형으로 발전한다. 중국의 문자는 좁고 긴 죽간(竹簡)에 쓰기 때문에 종종 동물의 몸을 바꾸어 놓았으며 네 다리는 공중에 뜬것처럼 표현하여 용의 형태도 바로 서거나 날아 갈 수 있는 동물로 보인다.

    사실 그 묘사된 것은 짧은 다리의 파충류 형태에 지나지 않는다. 전해져 오는 문물로 볼 때 용의 초기 형태는 비교적 사실적이나 후에 그 신비로움이 과장되어 9가지 다른 동물의 특징이 선택되고 더욱 과장되었다. 사슴의 뿔, 낙타의 머리, 귀신의 눈, 뱀의 목, 조개류의 배, 물고기의 비늘, 독수리의 발톱, 호랑이의 발, 소의 귀 등이 첨가된 것이다. 물론 실제 사회에서 이런 동물을 발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용은 고대의 토템으로 상대에는 ‘용’이라고 불려진 부족이 있었다. 토템은 대부분 자연계에 실재했던 사물들이다. 춘추시대의 청동기 명문에는 용을 잡은 기록이 나온다. 서주 초기의 서적인 주역(周易)에는 용이 깊은 물에 잠수하여 은둔할 수 있고 하늘을 날 수도 있는 것으로 그리고 사면으로 몸을 돌릴 수 있으며 서로 싸울때는 검누런 색의 피를 지상에 뿜어내는 것으로 표현되었다. 좌전(左傳) 기록에는 서기전 523년 정국(鄭國)이 큰 수해를 당했을 때 용이 성문 밖 유연(洧淵)에서 서로 싸웠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용도 황하(黃河)와 한수(漢水)의 것이 종류가 다르며,  어떤 사람은 이것을 잡아 기르기도 했고 하왕(夏后)은 그 고기를 장에 절여서 먹은 후에 다시 먹고 싶어했다고  한다. 이러한 묘사와 남아있는 유적의 도형으로 보아 용이 본래 양서 파충류의 총칭으로 육지와 물에서 서식하는 것임을 알 수 있고, 어떤 것은 높은 곳까지 뛰어 오를 수 있었다는 점에서 하늘을 나르는 것같이 묘사된 것을 알 수 있다.
 파충류는 그 종류가 상당히 많으며 그 습성 또한 각각 다르다. 사람들은 다른 형상과 다른 종류의  파충류화석을 모두 용의 화석으로 보아왔다. 그래서 용이 변화 무쌍한 동물일 것이라고 만들어 낸 것이다. 기원전 2세기에 설문해자(說文解字)라는 책에는 용이라는 글자를 해석하기를  ‘鱗虫之長, 能幽能明, 能細能巨, 能短能長, 春分而登天, 秋分而潛淵, 즉 비늘달린 동물의 왕으로서 숨기도 하며, 드러나기도 하고 가늘기도하며 거대하기도 하고 짧거나 길기도 하고 춘분에는 하늘에 올라갔다 추분에는 다시 연못에 내려온다라고 묘사하였다. 이러한 견해는 우연히 발견된 고척추동물의 화석에 기초하여 얻어낸 연상(聯想)이었을 것이다. 당대(唐代)의 감응경(感應經)은 아래와 같이 묘사하고 있다. “산 구릉에서 능히 구름과 비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모두 용이 있기 때문이다. 깊고 낮은 차이는 있으나 대부분은 모두 흙에 산다. 이빨, 뿔, 꼬리, 발이 모두 갖추어져 있다. 큰 것은 열 丈이며 작은 것은 2, 3尺이나 3, 4寸에 불과 한 것도 있지만 체구는 모두 갖추어져 있다.” 한번 박물관에 가서 참관한다면 그 내용의 크고 작은 용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기실 이것들은 각종 척추동물의 화석인 것이다. 옛 사람들은 화석의 크고 작은 다양한 것을 보아 이 동물이 변할 수 있는 것으로 여겼다. 복양의 용 도안 또한 이런 동물의 표현인 것이다.
  용이 날 수 있고 비를 내릴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에 관해서는 장강 양안에 서식하는 양자악어(揚子鰐漁)의 생활 습관과 유사한 것 같다. 용의 특징은 얼굴부분이 두껍고 편편하지 못하고 입이 좁고 긴 편이며 또한 예리한 이빨을 가지고 있다. 중국지역에서 악어를 제외하고 이런 특이한 모양을 가진 동물은 없다. 양자악어는 뿔이 없다는 것만 제외한다면 몸의 형태나 얼굴의 형상이 용과 유사하여 용의 형상을 묘사하는 재료로 사용되어졌을 것이다. 옛날의 용 역시 뿔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 양자악어는 매번 천둥번개가 치고 비가 내리기 전에 나타났다가 가을에 숨어 봄철에 다시 깨어나는 동면 습관이 있다. 고대인들은 양자악어가 천둥, 비와 동시에 나타나니 비 내리는 공중에서부터 온 것으로 보아 그것이 하늘을 날수 있는 것으로 상상하였다. 그러나 용이 비를 내리는 능력은 또한 회오리바람에서 유래한 것으로 보았다. 회오리바람의 위력은 대단하고 항상 비를 몰고 왔다.  회오리바람의 형상은 가늘고 긴 용의 몸과 같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것으로 파충류의 화석과 관련시켜 연상하기 쉬웠을 것이다. 오해가 된 것은 용이 크고 작아질 수 있고 혹은 날거나 비를 내릴 수 있는 위력이 대단한 생물로 인식이 된 것이다.
 사람들이 용이 비를 내릴 수 있는 신통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 것은 적어도 상대에까지 거슬러 올라 갈 수 있다. 갑골문에 “其作龍于凡田, 有雨?” 라고 하는 복사는 토룡을 만들어서 기후제의 의식을 지낼까요?라고 묻는 복사이다. 서한(西漢)의 동중서(董重舒)는 춘추번로(春秋繁路)에서 토룡을 만들어 기우제를 지낼 때의 기록을 상세히 적고 있다. 오행학설의 원칙에 의거한다면 다른 계절에, 다른 수량(數量)을 만들고, 다른 크기의 토룡을 만들며, 다른 방향을 향하게 하고 색깔도 다르게 칠하며, 사람의 숫자를 달리해 춤을 추게 한다. 이런 전통은 근대에까지 이어져 농민들이 용왕을 향하여 기우제를 지내게 된 것이다. 물의 공급과 농작물의 풍년은 밀접한 관계가 있어 농업사회인 중국에서 용은 특별한 존경을 받아 왔다. 그러나 상대에 있어서 용이 비를 내린다는 신념이  완전히 성립된 것은 아니다. 용신이 조화를 부린다는 개념이 아마도 막 생겼기에 상대에는 용에 대해서 기우제를 지내는 것은 매우 드물었다. 그때에 가장 많이 보이는 방식은 신을 향하여 사람을 불태우고 음악과 춤을 추는 것이었다.
 용은 후에 皇室의 상징으로 변화되었다. 그것은 아마도 한 고조 유방의 출생전설과 관련이 깊은 듯하다. 한대의 사기에는 두 가지 용과 유방이 관련된 기록이 있다. 한 고조는 보통 집안에서 태어난 범인이 하늘의 명을 받고 황제의 자리에 올랐다는 것을 합리적으로 꾸며내어야 할 필요성이 있었다. 불분명한 것은 도대체 왜 용이 고귀한 자의 상징이 되어 이야기를 변조할만한 근거가 되었냐는 것이다. 혹은 우연히 용으로 이야기를 삼은 것이 이후부터 황족의 상징으로 사용된 것을까. 긍정할 만한 것은 漢나라의 천자를 용에 비유한 것이 결코 당시에 유행하는 오행이념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당시에 한 나라가 진(秦)나라와 더불어 수덕(水德)으로 세상을 이끌거나 진을 계승하여 토덕(土德)으로 삼고 심지어는 화덕을 삼았다. 한 나라가 동방의 용과 더불어 결합되는 목덕은 존재하지 않았다.   용은 위력이 컸기 때문에 남성의 상징으로 되었다. 악어의 생식능력은 상당히 강해 한 번에 20 - 70개의 알을 낳는다. 중국인에게 있어 가문을 연속시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일이었다. 또한 아들을 많이 낳아 훌륭한 가족의 남자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하였고 그래서 용은 아홉 자식을 낳았는데 모두가 좋은 능력을 갖았다는 전설도 있다.  아홉 개의 종자(粽子)를 나무에 걸어두고 남자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기도하는 습속도 있다.

이번엔 용의 전설에 대해서....

-용은 비늘이 있는 동물의 우두머리이다. 능히 어둡거나 밝을 수 있고,가늘거나 커질 수 있으며,
 짧거나 길어질 수 있다. 춘분에 하늘에 오르고 추분에 연못에 잠긴다.  -중국의 설문

 

 -깃털과 털, 비늘과 딱딱한 껍질을 가진 모든 것은 모두 용을 조상으로 하고 있다. -중국의 회남자

 

 -인간이 호모에렉투스의 진화단계에 있었을때, 용들이 지구에서 살았다고 하는데, 그들은 지적이고 텔레파시를 사용했으며, 야생에서 공동체 타입의 사회를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아시아의 유(동양인)의 문명들과 아틀란티스 문명들(붉은 인종)이 존재하고 있었으며 드래곤족 여왕 드라민의 백성인 용들도 살고 있었다고 하네요.
지구로 온 용족의 고향은 오리온성운과 그 이웃인 시그마 드라코니(Sigma Draconi)라는 별이랍니다. -출저불문

 

 -아주 오랜 옛날에 검룡소에는 용이 되려는 이무기가 한 마리 살았다네요. 이 이무기는 서해에서 살다가 용이 되기 위해서 강을 거슬러 올라온 것으로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를 발견하고 이 속으로 들어가서 용이 되기 위한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검룡소 앞에는 바위가 할퀸 모양으로 자국이 나 있는데, 이것은 서해에서 올라온 이무기가 소 안으로 들어가기 위하여 발버둥은 치느라고 생긴 것이라고 합니다. 검룡소 안으로 들어간 이무기는 용이 되기 전까지 이곳에 살면서 주변의 가축들을 잡아먹으면서 승천할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자신들이 키우던 가축들이 자꾸 없어지는 것을 본 사람들은 처음에는 이것이 이무기의 소행인지 모르다가 나중에는 이무기 소행인 것을 알고 힘을 합쳐 작살로 이무기를 죽여버리고 검룡소를 메워버렸고 하네요. 윽 잔인해라 ; -대한민국 태백시 창죽동에 있는 검룡소

 

 

 -아름답고 신비로운 금강산을 지키기 위해 먼 옛날 아홉 마리의 룡이 못에 내려 의좋게 살면서 불의를 막았다네요. 어쩐지 폭포가 쏟아져 내리는 모습은 마치도 거대한 룡이 살아 움직이면서 온갖 조화를 피우고 하늘로솟구쳐 오르는 듯 하다죠? - 금강산 구룡연

 

 -옛날에 용 다섯 마리가 오룡동으로 내려왔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네요. 또 다섯 개의 능선으로 뻗어내린 마을 뒷산 줄 기가, 풍수지리설에서 말하는 용이 뻗은 것과 같다는 데서 오룡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설도 있지요. - 용정리 구룡동

 

 -삼국유사에 의하면 신라 제31대 신문왕이 아버지 문무왕을 위하여 동해변에 감은사를 지어 추모하였는데, 죽어서 해룡이 된
문무왕과 천신이 된 김유신이 합심하여 용을 시켜 동해 중의 한 섬에 대나무를 보냈다고 합니다. 이 대나무는 낮이면 갈라져 둘이 되고, 밤이면 합하여 하나가 되는지라 왕은 이 기이한 소식을 듣고 현장에 거동하였지요.
이 때 나타난 용에게 왕이 대나무의 이치를 물으니, 용은 “비유하건대 한 손으로는 어느 소리도 낼 수 없지만 두 손이 마주치면 능히 소리가 나는지라, 이 대도 역시 합한 후에야 소리가 나는 것이요… 또한 대왕은 이 성음의 이치로 천하의 보배가 될 것이다…”라고 예언하고 사라졌답니다. 왕은 곧 이 대나무를 베어서 피리를 만들어 부니, 나라의 모든 걱정과 근심이 해결되었다 합니다. 그리하여 이 피리를 국보로 삼았는데, 효소왕때 분실하였다가 우연한 기적으로 다시 찾게 된 후 이름을 만만파파식적이라 고쳤다고 하네요. 이 이야기는 유명한 만파식적 이야기랍니다.

-감포 문무대왕릉에 얽힌 만파식적 전설

 

 -부석사의 부석에는 의상대사와 당나라 처녀 선묘간의 애틋한 전설이 깃들어 있다고 합니다. 의상은 699년 불법을 닦으러 중국에 도착해 어느 불교신도 집 에서 묵었는데 선묘는 그 집의 딸이었답니다. 사랑의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의상이 불법 정진을 위해 선묘를 멀리하면서 헤어지게 됐지요. 의상을 흠모하던 선묘는 의상이 공부를 마치고 10년 후 신라로 건너 갈 때 손수 지은 법복을 전해주려 했으나 배가 이미 떠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합니다. 의상이 떠나자 선묘는 자신이 용이 되어 의상의 귀향길을 돕겠다며 바다에 몸을 던지고 말지요.
용이 된 선묘는 의상이 다른 종 파의 반발로 부석사를 못짓자 커다란 바위로 변해 이들을 위협해 내 쫓음으로써

의상이 절을 지을 수 있도록 했다고 한다네요. 부석사의 부석(浮石)은 바위로 변한 선묘가 땅 위에 내려앉았다는 데서 연유했고, 무량수전 왼쪽의 커다란 바위가 바로 선묘가 변한 바위라고 합니다. 

-영주 부석사 -

 

  신약성경 마지막 요한계시록 12장

요한계시록 12:1~18

12:1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는데, 한 여자가 해를 둘러 걸치고, 달을 그 발 밑에 밟고, 열두 별이 박힌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있었습니다.

12:2 이 여자는 아이를 배고 있었는데, 해산의 진통과 괴로움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12:3 또 다른 표징이 하늘에서 나타났습니다. 머리 일곱 개와 뿔 열 개가 달린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머리에는 왕관을 일곱 개 쓰고 있었습니다. 12:4 그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휩쓸어서,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용은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삼켜 버리려고 노리고 있었습니다. 12:5 마침내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1)그 아기는 장차 쇠지팡이로 만국을 2)다스리실 분이었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나님께로, 곧 그분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갔고, (시 2:9), (또는 '보살필') 12:6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에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사람들이 그 여자를 먹여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12: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과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12: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12: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그 큰 용은 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12: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권능과 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3)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4)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또는 '메시아'), (그, '형제들') 12:11 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12 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땅과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12:13 그 용은 자기가 땅으로 내쫓겼음을 알고, 남자 아이를 낳은 그 여자를 5)쫓아갔습니다. (또는 '박해하였다') 12:14 그러나 그 여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가지고 광야에 있는 자기 은신처로 날아가서, 거기에서 뱀을 피해서, 한 때와 두 때와 반 때 동안 부양을 받았습니다. 12:15 그 뱀은 그 여자의 등 뒤에다가 입에서 물을 강물과 같이 토해 내서, 강물로 그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2:16 그러나 땅이 그 여자를 도와주니, 땅이 입을 벌려서, 용이 입에서 토해 낸 강물을 삼켰습니다. 12:17 그래서 그 용은 그 여자에게 노해서, 그 여자의 남아 있는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과 싸우려고 떠나갔습니다. 12:18 6)그 때에 그 용이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다른 고대 사본들에는 '그 때에 나는') 등의 용의 대한 이야기가 있다. 여기서 한 가지 드는 의문은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감옥에서 하나님이 보여주신 미래에 관한이야기이다.. 그런데..용인지 드래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특정 동물을 용이라고 정의 한다. 요한은 무엇을 본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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