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솜사탕이 하늘에 두둥실...
뒤편의 바람개비는 어느새 몸을 숨기고...
파란하늘 아래서는 언제 그랬냐는듯 큰 키를 뽐내며 다시 나선다...이것이 청정 하늘인가...
변화무쌍한 대관령의 얼굴...다시 금방 시커맣게 얼굴을 바꾸고...출사를 나온 젊은이들의 실루엣이 멋지다...
여기는 마치 대관령양때목장 같군...
밥을 먹느라 정신이 없다...
저멀리 얼룩소들이 모여 밥을 먹고 있다...
짜이즈 2470렌즈의 70mm 샷...아래 사진과 비교
렌즈를 잽싸게 바꿔끼우고... G렌즈 70300렌즈...300mm 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