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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 다향원을 다녀왔어요,

이진규 |2008.10.05 14:44
조회 34 |추천 0

9월 25일.

 

4학년 선생님, 원어민 선생님, 교무보조선생님, 하빈이, 그리고 나.

일케 다섯이서 내동에 있는 다향원으로 저녁을 먹으러 갔습니다.

 

 

다향원에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 감나무입니다. 가을이 다가왔네요.

 

 

 

요건 다향원 천장 조명입니다. 노출이..; 좀 잘 못 된거 같네요.

이건 좀 따땃한 느낌이 나서^^; 좋네요. 하하

 

 

다기류와 차 관련 제품들 입니다. 다향원은 차도 팔고, 식사류도 팔아요^^

 

 

요건 차나 마실거리와 같이 먹을 수 있는 쿠키류들. 다 공짜에요 ㅋ 먹고 싶은만~큼!

 

 

오늘의 메인 요리. 훈제 오리와 반찬들입니다.

훈제오리는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는 요리라... 예전부터 먹으려고 벼르고 벼르다 이제 먹네요^^;

양은 4인 기준 요리인데 좀 부족했습니다. 같이 나오는 원기송이탕? 그거에 밥을 1~2개 시켜야 적당하네요...

4만원이라는 거금을 투자한 것에 비해 결과물은 좀..;;

그래도 다른 식사류는 먹을만한디...예약 요리에 대한 기대가 너무 컸을까요?;;

좀 실망했습니다 ㅠㅠ

 

밥을 먹고나면 녹차, 뽕잎차, 쟈스민차, 아이스크림, 쥬스 등 디저트도 줍니다.

원기송이탕인가? ㅋ 그거랑 후식은 찍지 못해서 아쉽네요. 흠...

접시를 좀 터프하게 써빙하시는 무서운 아주머니를 제외하고는 나름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향원. 음...시간 되면 한번 놀러들 가보세요^^

 





지도 첨부했습니다.

 

다향원 http://www.tea-mania.net/ 요곤 홈페이지구요^^ 다들 한번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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