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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ND`

이은주 |2008.10.07 21:37
조회 74 |추천 3


그 사람과 헤어진 `뒤`

 

`하루`만 안봐도 그렇게 보채던 그 녀석이
내 곁을 떠난 사람이 `그 녀석`이란게 믿기지않아요
이제는 누구에게 `내 얘기`를 할까요
내 얘기 들어줄 사람은 그 녀석 `뿐`이였었는데
그 녀석의 `빈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지 몰랐는데
내 `앞`이 아니면 잘 울지도 않던 그대인데
왠지 `우울`할 때 나 필요하지 않나요

 

아무래도 너의 `빈자리`가 너무 커졌나봐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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