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끔 지나가다가 만나면 씨익 웃으면서
밥사줄것 같은 선배 김태평씨
(최근 두바이 공주에게 공양유 삼백만배럴에
팔려간다는 소문...)
부담되는 스키니입고 매일 패션에 신경쓰다가
대출좀 해달라고 문자보낼것 같은 선배
이상한 커피 타주면서 무섭게 쳐다볼것만 같은 선배
술먹고 뻗어있으면 냉큼 달려와서 업어줄것 같은 선배
항상 말 끝마다 시비조에 엄청 시크+무서울것 같은 선배
승리의 엄친아
정말 다른나라 세상에서 살고있는것 같은
쉽게 다가갈수 없는 선배
승리의 댄스동아리 선배들
가끔 길 지나가다 만나면 춤춰주다가 씨익 웃으면서
밥먹으러 가자고 할것같은 선배
(바로 따라간다....)
사회 체육학과 선배포스
운동하느라 여자만날시간없음
그냥 동경의 대상
어느 재벌집 2세
학교 그냥 폼으로 다니고
이미 조기유학 많이 다녀오시고
정계쪽 인사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학교다니는
경영학과 선배
발음안되도 그냥 한번 웃어주면
뭐든지 이해할수 있을것 같은 선배
여자보다 더 여자같아서
여자후배들과 잘 놀아줄것 같은 선배
훈훈하게 과제 알려주고 족보알려주는
복학생 선배
맨날 연상 선배들한테 들이댔다가 차여서
속상하다고 울것같은 선배
겉모습은 무서워 보이는데 전혀 무섭지 않은
예비역 선배-_-...
시크 포스 작렬
그냥 걸어다니는 막대기들
학교에 수업받으러 오는건지 런웨이 뛰러오는건지
학교 캠퍼스가 무대인줄 착각하는 선배
가상이니까...악플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