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족들이 사는 곳에 가기로 결심했다..약 해발 1600m이상 높이에서 산다는 그들
그렇지만 지금은 시험기간..그래 바로 이게!
절호의 기회다 ㅋㅋ! 무려 일주일간 시험기간이 비어있다! 이럴때 짧은 여행은 필수! -_-;
산족들은 아직도 예전 방식대로 살고 있다고 한다 그곳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왔다!
기차역에서 기차를 기달렸다. 무려 한시간 30분이상 연착되었다..
태국은 모든지 느리기로 유명하다..버스는 정확하게 다니는데
역시 소문대로 기차의 연착은 대단하군...시간도 더 걸리는데 거기에다가 연착까지..ㅡㅡ
어찌되었던 산족들이 사는 곳에 대한 나의 집념!
이나라 사람들의 왕사랑은 대단하다..물론 법적으로 사진을 다 걸게 되어있다.
일종의 주술 효과인 걸까? 아니면 물론 라마9 가 대단한 왕인 것은 사실이다.
업적이 굉장히 많음 댐을 건설한다던가 서민적이라던가 뭐 등등..어딜가나 볼 수 있는 왕사진
연착으로 심심한 탓에 인증샷 한장! 삐뚤삐뚤하다..ㅋㅋ
다들 잠든 열차안 정말 고요하다..내 셔터 소리만 들릴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고 했다. 일찍 일어난 덕분에 무지개를 두개나 보았다!
기분이 좋아지는 걸~ 창밖사진이라 흐리다..아쉽다
어제 열나게 수다떨던 쉐인 미국에서 왔단다 나보다 아무리봐도 삮았는데 23살이란다 -_-
내가 절대 나이먼저 안물봄 얘가 먼저물어보았다! ㅋㅋ 자기는 정글 탐험 하러 왔단다
내옆에 앉아 있던 유럽인 부부 홀랜드에서 왔단다 히딩크 얘기도 하시고
이남자분 생각엔 한국 사람들은 뭔가 벽이있다나? 흠 -_-;
뭐 당신이 영어써서 다들 무서워서 그런거야!!
버스보다 비싼 탓일까 전부 파랑(외국인)들 뿐이다
덕택에 더 재미있는 여행~
자 이제 치앙마이다! 연착시간까지 장작 15시간은 걸린듯 -_-
12시간 걸린담서 이것들아!
트럭뒤에 앉아서 가주셨다.
하늘은 파랗고 공기는 대박 좋다!! 한국하고 똑같아 좋아좋아!
차가 커브돌때마다 몸도 도는 것 빼곤 좋다구!!
차비도 공짜야공짜!
ㅋㅋ 트럭 뒤에 처음타본 기념 인증샷!
산족 마을로 가는 산길에 뷰포인트에 들리기로 했다! (더 중요한건 커피가 맛있단다)
이건 CABLE CAR 라고 일단 영수증에 써있긴 한데
일종의 개량형 엘레베이터인듯...경사가 심하다..무섭다
더 무서운건 얼마전에 이게 뚝 떨어져서 사람이 죽어버렸단다 후덜덜;;;
글두 이걸 안타면 계단 500개를 걸어 올라가주셔야 한다..ㅠㅠ
아 하늘 죽여주신다..ㅋㅋ 역시 하늘은 항상 날 환영해준다
말이 뷰 포인트지 사실은 왓(절)이다. 사진찍을 거리가 마니 있다
역시나 어딜가나 빠질 수 없는 인증샷!!
크아악!!!! 내가 더 무섭지!!!
너무 이쁜 꽃.. 이 곳의 특징은 나뭇잎과 꽃이 같이 달려있다..
한국선 못보던 너무 아름다운 꽃들..ㅠㅠ
좋아 좋아~
치앙마이가 한눈에 다 들어온다.. 밤에 보면 더 멋있긴 하겠다만 ㅋㅋ
시간관계상 생략! 이따 나잇바자도 가야하거든 히히
역시나 뷰포인트인 관계로 파랑(외국인)님들 가득이시다.
다들 인증샷 찍느라 난리임
이제 내려오는 길 다시 케이블 카인지 엘리베이터인지 에스칼레이터 인건지 하이튼
이 무서운걸 또 탔다 이걸 안타면 계단 500개를 걸어 내려가야한다..
내려가는건 더무섭다..ㅡ,.ㅡ
아 하늘 높이 치솟은 나무들 역시 산족 마을 가는 길 답다..ㅋㅋ
차는 스피드 하게 달려주신다~달료달료!
몽(산)족마을 도착 !!
역시나 이 사람들 밑쪽엔 관광지로 만들어놓고 위쪽에 진짜 부락이 있는 듯싶다.
사실 산족에도 여러가지 부족이 있다고 한다. 입장료는 30밧!(약 한국돈 천원)
이것저것 눈에 띄는 이쁜 산족 전통 옷과 장신구 넘 아름다운 빛깔의 실크들
밑에 귀여운 고깔모자 ㅋㅋ 나중에 결혼하면 한개 사서 애기 씌워주고 싶다궁! ㅋㅋ
앙증맞은 털조끼
사실 이 곳 사람들은 한국의 가을날씨 같은 날씨에 얼어 죽는다..
우리의 상상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는 부분...
눈에 띄는 장신구들 자꾸 보면 사고 싶어서 저절로 손이간다..
너무 이쁜 실크 가방들
본좌는 이미 작은 사이즈를 소유하고 있느니라
영어로 스카프 하고 써있다
형형 색색 너무 이쁜 색깔들
공산품(?)들 연필이나 악세서리도 눈에 띈다
너무 이뻐주시는 실크 벨트들..가꼬싶다!!!!
몽족들의 악세서리와 복장들은 화려하기로 유명하다!
이거 한국의 북 같은건가?
이건 일종의 산족들이 살고 있는 지역 분포도 같은 것이다.
여러 부족들이 살고 있다
내가 있는 쪽은 지도의 좌측 위쪽에 지금 올라와 있다.
이들의 삶은 기발하다 그리고 이들의 악세서리와 공예품들은
모두 예술품이다.
이들의 삶의 모습들..
전통 복장들을 입혀 놓은 마네킹들 마네킹도 센스있게 만들어 놓았다.
대단한 실력들인듯..
근데 실제 복장들은 너무 예쁘고 화려한데..
마네킹들한테 왜 안이쁜 것만 입혀놓은거지!
이들은 실제로 밑에 사진에 슬쩍 보이는 움막집에서 살고 있다..
바닥도 울퉁불퉁..
이들은 그래서 평균 40세를 못넘기고 죽는다고 한다..
부엌또한 열악한 환경..ㅠㅠ
이 아이들 몸값이 비싸다 사진 찍는데 돈줘야 한다..
그래도 자기들 찍은 사진을 보여달란다 아이들이란 다 귀엽다 ㅋㅋ
너무 이쁜 복장들의 산족 아이들..
이 아이들은 추운 겨울을 못이기고 죽는 경우가 마니 있다고 한다..
마음이 짠하다..ㅠㅠ
밑에 꼬맹이는 뭐가 불만인지 표정이 ㅋㅋ
ㅋㅋㅋ 나두 몽족 전통옷에 도전해 보았다..
잘 어울리나욤?
돌아가는 길 꼬꼬닭이 인사해준다(는 내생각이다)
이녀석 카메라 들이댔더니 마구 도망가신다
마을입구에서 마지막 사진한장 찰칵
마지막 돌아 가는 길 이 산중턱에 있는 뷰 포인트를 보고 차를 마구마구 세워 달라구했다
이건 에스칼레이터 타고 올라가는 거기보다 더 멋있는 경치다!!!
갑자기 배가 고팠다.. 이 때 내 생각은 유일했다 빨리 내려가서 밥먹어야지..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