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좌절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만이 900점 이상 고득점을 달성할 수 있다.
L/C 모의고사 점수가 400점 아래라면 아직 Part 1-2 의 받아쓰기, Part 2-3 의 회화 표현 익히기가 부족한 것이다. 귀에 진물이 날 때까지 Tape을 들었다고 이야기하는 학생도 있었다. 들어야 ‘듣기점수’가 올라간다. 점수가 400점 이상이라면 일단 R/C 공부에 치중할 것을 권한다. 교포들처럼 L/C 495, R/C 300을 맞을 필요는 없다.
R/C는 본격적인 Part 7 공부에 들어갈 시점이다. Part 7을 보기 위한 기본 문법과 어휘를 갖추었으니 이제 독해 15개 지문에 정면 도전하자. 지금까지 문제부터 보고 지문을 읽었다면, 이제부터는 지문부터 보고 문제를 보는 정공법을 택하시기 바란다. 지금부터는 요행이 아닌 실력이다. 이를 위해선 정말 많이 읽어야 하며 영자신문을 병행하면 금상첨화이다. Part 7 은 토익의 꽃이다. 이 공부를 제대로 하면 정말 놀라운 실력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R/C 400점을 넘기는 것을 1차 목표로 하시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