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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아이 시사회(압구정 C.G.V)

정다운 |2008.10.10 08:36
조회 85 |추천 0


은근히 지루하고 진부했던 영화.

 

토니스콧 감독의 1998년작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의 속편같은 느낌 이랄까??

윌스미스의 연기가 더 자연스러워서일까??

 

영화를 보면서도 자꾸만 비교가되는 바람에

집중하며 볼수가 없었다.

 

볼꺼리에 충실했던 영화.

 

그래도 요즘같이 볼것 없는 영화관에

이런영화 하나쯤은 용서 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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